밤토끼 실형 선고 '2년6개월'…피해액은 '2천4백억'
최정화 기자
2018-10-11 15: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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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밤토끼 운영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지난 5월 23일 검거된 밤토끼 운영자 중 프로그래머 A씨는 추징금 5억 7천만원과 함께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A 씨가 운영한 밤토끼로 인한 저작권료 피해는 국내 웹툰 시장 7천240억 원대 규모 중 2천400억 원대에 달해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밤토끼는 현재 다른 소송이 남아 있는 상태로 앞으로 있을 소송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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