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에이전시 드림커뮤니케이션, 국내외 11개 플랫폼과 작품 공급 계약
박성원 기자   ( 2018-11-09 14:20:39 )
2018-11-09 14: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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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에이전시 드림커뮤니케이션(DCC)이 국내외 11개 플랫폼과 웹툰 공급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드림커뮤니케이션은 기존 카카오페이지, 탑툰, 봄툰 등 플랫폼과의 제공 건 외에 네이버 북스, 네오바자르(인도네시아), NHN태국 등 국내외 11개 플랫폼과 웹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림커뮤니케이션은 대표작인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아도니스' 등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이고, 점차 서비스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해당 웹툰의 IP(지적재산권) 및 신규 IP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OSMU 활성화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드림커뮤니케션의 대표작인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와 'H-메이트'는 각각 카카오페이지와 탑툰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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