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비정규직 파견근로자 73명 정규직 전환 완료
  ( 2018-11-09 14:31:35 )
2018-11-09 1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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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보폭을 맞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은 비정규직 전환 대상자 237명 중 파견 근로자 73명을 지난 26일자로 정규직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반적인 업무를 보조했던 파견직으로, 정규직 전환 이후에는 사무지원 직군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시설관리·환경미화 등 용역근로자 164명은 오는 12월 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콘진은 작년부터 정규직 전환 계획을 수립, 사측과 노조 대표, 파견용역 근로자 대표, 교수 및 노무사 등 전문가와 함께 '정규직 전환 협의체'를 만들어 협의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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