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여직원들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09월 18일
연재 종료일
2017년 12월 07일
시놉시스
그녀들의 이야기는 버라이어티하다! 물론 실제로 전투를 벌이거나 무언가를 쌓아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역동적인 탓은 그녀들의 세계 속, 모니터와 핸드폰 속에서 만들어지는 전투와 건설 등 화려한 판타지 세계! 그녀들의 세계 속 일어나는 버라이어티하고 유쾌한 풍경들, 그리고 그것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즐거운 사무실 안의 풍경들과 여느 순정 게임 못지않게 달달한 이야기들까지. 그녀들의 하루는 오늘도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그녀들의 일상 속, 은근하게 숨어 있는 우리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들.  
전문가 한마디
10여년 전만 해도 게임업계는 박봉과 잦은 야근이 먼저 연상되는, 굳이 말하자면 해당 이유로 기피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그런 업계였다. 개발 직군에서 디자이너를 제외한 인력들은 당연한 듯 남초였고, 여직원들의 비율은 매우 적은 편에 속했다. 그러나 이제는 게임 산업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지면서 각광 받게 되었고, 대기업에서부터 소형 벤처까지 다양한 형태의 게임회사가 나타나게 되었으며 여직원의 비율도 커지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게임업계 전반에 남초의 이미지가 굳게 남아있는 것은 사실. 그렇다면 이런 게임회사에서 꿋꿋하게 포지션을 확장해가는 ‘여직원’들은 대체 어떤 모습일까?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바로 이런 궁금증을 가볍고도 즐거운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때론 다른 회사들과 다를 것 없는, 때론 게임회사만의 특성(?)을 보여주는 젊은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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