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플랫폼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05월 27일
연재 종료일
2015년 04월 06일
시놉시스
인간과 고양이는 한 공간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순간을 보내고, 다른 시간대에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있어 함께 하는 순간이란 서로의 공간 속에서 교집합과 같은 의미로 존재한다. 반려 동물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함께 살아가는 인간 <종현>과 고양이 <복길이>의 이야기는 단순히 달달한 애완동물만이 아닌, 한 편으로는 감성적이면서도 어느 면으로는 사랑스러운. 그리고 언젠가는 찡하게 가슴을 아리게 만드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전문가 한마디
동물의 마음을 모두 알 수 없으므로 복길이의 마음 역시 인간이 상상해 만들어 낸 것이나, 『상상고양이』를 볼 때마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듯 한 착각에 빠진다. 단순히 고양이의 습성을 잘 캐치해서가 아니라 대상의 행동과 마음을 오랫동안 고민한 작가의 흔적 같아서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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