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MSDAY CITY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옴니버스, 개그/코미디/유머, 판타지, 괴수, 일상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5년 01월 15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작가
성인물여부
아니오
장르
옴니버스, 개그/코미디/유머, 판타지, 괴수, 일상
연재상태
휴재
연재주기
연재 시작일
2015년 01월 15일
연재 종료일
(정보 없음)
시놉시스
섭씨 51도씨가 선선한 날씨로 취급되는, 악마와 스켈레톤 같은 기괴한 모습의 몬스터들이 당연하고 익숙한 존재로 거주하는 지옥 내의 마을 <둠스데이시티>! 그들의 이야기는 유쾌한 듯 버라이어티하다. 그러면서도 한 치 앞을, 도대체 무슨 일을 저지를지 예상할 수 없어 우리에게 새로운 개그 코드를 제시한다. 그곳에서 살고 있는 이들, 어딘지 기묘하게 생긴 이들의 그보다 더 기묘한 하루하루의 일상들. 매 편이 어지간한 쇼 프로그램보다 유쾌한 그들의 개성 넘치는 일상은 보는 우리를 매번 빵 터트림은 물론 한 편 한 편, 넘치는 중독성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다음 편을 클릭하도록 만든다. 
전문가 한마디
숨겨진 명작이란 이런 것일까. 분명 대중적 인기보다는 마니아들이 많이 찾을 것 같은 느낌이 첫 화를 볼 때부터 온 몸을 강타하겠지만, PIPO 작가 특유의 개성적 연출과 그림체에 빠져들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지옥, 둠스데이 시티에서 살아가는 각종 군상들을 아주 담백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작품에는 일체의 군더더기가 없다. 모든 것은 눈으로 보여지는 사실과 등장인물의 대사로만 이루어 진다. 속마음이나 속사정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로만 미루어 유추해야 한다. 지옥이라는 개념 자체가 한없이 관념적인데, 오히려 작품이 너무 담백해서 독자들은 자칫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금방 깨닫게 될 것이다. 지옥이든 현실이든,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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