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자식
플랫폼
성인물여부
연재 상태
완결
연재 주기
연재 시작일
2014년 07월 05일
연재 종료일
2016년 04월 29일
시놉시스
어쩌면 이것은 평범한 학원물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이야기 속에는 판타지보다 더 소름 끼치는 가상이 담겨 있으며 공포물보다 더 오싹한 스릴러가 스며 있다. <선우진>, <윤견>, <김재혁>. 그리고 <선우동수>의 이야기. 촘촘하게 얽힌 인물 사이의 관계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인간의 추악한 본능과 철저한 감성이 스며 있어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감상을 안겨준다. 그들의 묵직한 그림체와 소설을 연상시키는 촘촘한 플롯의 이야기 속, 우리는 숨이 막히는 듯한 공포감을 느끼면서도 이야기에 압도당해 집중하게 된다.
전문가 한마디
우주급 악마라도 사랑의 힘만큼은 절대로 계산할 수 없는 거라고 믿고 싶다. 이쯤 되면 견이는 성녀의 반열에 오른 것이 아닌가 싶다. 진이가 ‘나, 행복해도 되는 거냐’고 묻는 장면은 첫 번째 하이라이트였다. 견이의 손을 잡은 순간 부쩍 성숙해 보이는 진이의 얼굴은 두 번째 하이라이트였다. 이토록 잔혹하면서도 로맨틱한 성장담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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