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1.20
百万ドルの依頼をこなした俺は、その帰り道に異世界へ召喚された。
なんでも周辺諸国と戦うため、帝国の勇者になってほしいのだという。
同時に召喚された連中は、とんでもないチート能力と高レベルのステータスを持っていた。
そんな中、俺だけがレベル1で役立たずのスキルしか持っていないとして迫害されてしまう。
理不尽な扱いにブチ切れた俺は、スキルの力で帝都を木端微塵に爆破した。
実は俺のスキルは"どんな爆弾でも絶対に作れる"反則クラスの能力だったのだ。
結果、大量殺戮で一気に経験値を取得して高レベルへと至る。
「なるほど。この世界は好き勝手にぶっ壊していいのか」
斯くして俺は、持ち込んだ現代兵器を携えて進む。
殺戮の予感に胸を高鳴らせながら、異世界での旅を始めるのであった。
※
アルファポリス様にも投稿し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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