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4.01.30
“애초부터 망설인 적도 없어. 기대하라구.“
아르키메데스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시합!
상대 팀에 의해 신수를 봉인 당하게 된 비올레. 상대 팀인 베스파와 아미고의 협공에 밀리던 비올레는 자신을 지키려다 베스파의 독에 죽어가는 유토를 구하기 위해 짧은 시간동안 신체 능력을 강화시켜 상대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유토를 구할 수 있는 꿀과 자신의 팀이 아르키메데스로 올라갈 수 있는 총알까지 상대 팀에게 확보한 비올레. 덕분에 모두들 무사히 아르키메데스로 올라가 첫 번째 시합에 참여하게 되는데… 아르키메데스에서 시작되는 새 공방전! 이곳에서 비올레와 팀원들은 무사히 시합을 통과할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