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6.03.20
「菊花、呪いが解けても俺はお前とずっと一緒にいたい」
癒やしの異能を受け継ぐ名家に生まれながら、虐げられてきた娘・榊菊花(さかき きっか)。
山都国を脅かす異形の“あやかし”と、その呪いに対抗できるのは異能持ちだけだが、菊花はその能力を持っておらず、
暴君の妹・牡丹(ぼたん)に仕えながら使用人としてこき使われる日々を送っていた。
ある日、牡丹の企みによって森であやかしに襲われかけた菊花は、呪いの文様に覆われた青年・冬治(とうじ)に救われる。
最初は警戒しながらも、お互いの孤独に触れ、徐々に惹かれ合っていく二人。
だが、冬治を蝕むあやかしの呪いが暴走し、彼は夜叉へと変貌しかけてしまう。
苦しむ冬治に菊花が手を伸ばした瞬間、菊花の中に眠っていた“解呪”の異能が目覚め――!?
呪われた孤独な帝弟×解呪の異能を持つ心優しき少女の、和風溺愛ロマンスファンタジ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