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1.10.15
지금까지 예쁘고 멋있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만화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마음의 소리』. 엽기적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는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심각한 표정은 개그만화의 정석이 된 지 이제 오래다. 연재 5년 동안 흔들리지 않는 인기에 힘입어 『마음의 소리』는 게임, 팬시, TV 방송 일러스트 등으로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웹툰이라는 신생 만화장르라는 한계를 넘어 이제 당당한 만화 콘텐트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2011 마음의 소리 ver.2』는 언제나 그랬듯, 황당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진짜로 원하는 것’에 대한 욕구를 해소시키고,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크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공감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우리 삶의 이면을 통쾌한 웃음과 반전으로 새롭게 조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