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09.06.30
좀 더 강력해진 웃음과 엽기적인 상상력으로 무장한 2009년 판 「마음의 소리」 그 두 번째 발자국. 다시 태어난 지 6개월만에 보다 더 강력해진 웃음과 엽기적인 상상력으로 무장한 2권이다. 언제나 그랬듯, 황당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진짜로 원하는 것’에 대한 욕구를 해소시키고,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크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한다. 미공개 콘티와 책 속에 캐릭터 브로마이드 등 단행본만의 매력을 한껏 높여주는 아이템도 수록 완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