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1970.01.01
彼女の名前は鈴峰杏花、特命の痴漢囮捜査官だ。端整で男受けしそうな顔立ち、大きく主張した乳房、柔らかそうなお尻…男たちを惹き付け誰もが思わず触りたくなるような魅力的なカラダと、どんなに触られても何も感じない「不感症」であるという利点を生かして痴漢囮捜査の任務を淡々とこなしていた杏花だったが、ある日のターゲットの痴漢行為はいつもと違っていた…不感症だった彼女のカラダは男の手によって何かを解放されてしまい、その男の行為に徐々に反応してしまうようになる!!初めての快感に全く抗うことができない杏花に溜まりに溜まった10年分の快楽が一気に襲いかかってき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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