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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 JTBC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 합류. 송강X한소희와 호흡

김세정 기자 | 2021-04-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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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혜원이 6월 첫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출연을 확정했다.
 
'알고있지만'은 정서 작가의 누적 조회 수 1억 뷰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하지만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유나비 역은 한소희, 박재언 역은 송강이 맡았다.
 
서혜원은 극 중 장세영 역을 맡는다. 장세영은 유나비의 조소과 후배로 털털하고 귀여운 친화력 있는인싸이자, 같은 학과 성윤(이태희 분)과는 
커플로 그녀의 인싸 기질과 적극성으로 드라마 전반에 걸쳐 달달하고 귀여운 연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혜원은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 1,2편의 수지 역으로 연기 호평을 얻었다. 이후 드라마 MBC '웰컴2라이프', OCN '번외수사', tvN '여신강림' 등에 출연했다. 또한 tvN 새 드라마 '지리산', 카카오TV '이구역의미친X'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JTBC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은 '언더커버'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