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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택시기사', 김우빈X이솜X강유석 캐스팅 확정

임선주 기자 | 2022-01-13 21:08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가 제작을 확정하고, 김우빈, 이솜, 강유석의 캐스팅을 공식화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조의석 감독과 김우빈이 재회할 예정이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2071년, 비범한 싸움 실력을 갖춘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들의 유일한 희망인 택배기사를 꿈꾸는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파괴된 환경과 철저히 계급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누군가에게는 적이자 희망, 누군가에게는 안식처,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도구인 택배기사를 둘러싼 예측불허 이야기를 선보일 시리즈 '택배기사'는 추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