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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배우 조승우, 웹툰 원작 드라마 '신성한 이혼'으로 안방극장 컴백 예고

임선주 기자 | 2022-06-17 11:13

배우 조승우가 드라마 '신성한 이혼'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 새 드라마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연기파 배우 조승우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신성한 이혼' 제작진은 "'신성한' 캐릭터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리는 조승우 배우와 함께 하게 돼 든든한 마음이다"라며 "이혼에 관한 현실적인 에피소드들과 그 속에 담긴 주인공 신성한의 진실 찾기 등 시청자분들이 같이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작품이 되도록 잘 준비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조승우는 극 중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 역을 맡아 이혼이라는 삶의 험난한 길 한복판에 선 이들에게 최고의 승소를 선사하는 유능한 변호사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신성한 이혼'은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서른아홉 살 세 친구의 눈부신 우정을 보여준 '서른, 아홉'의 유영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섬세하고 감성 짙은 필력의 유영아 작가와 조승우의 만남으로 재탄생될 드라마 '신성한 이혼'은 2023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