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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넘어 영상화까지! 투유드림-메가박스, 웹툰 IP 인큐베이팅 공모전 ‘메가힛!투유’ 개최

서하영 기자 | 2022-08-25 11:54

웹툰,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영화의 성공 사례가 줄을 잇는 가운데, 영상화를 목적으로 영상화하기 적합한 웹툰 지적재산(IP)을 찾는 '메가힛!투유' 공모전이 개최된다.

'메가힛!투유'는 웹툰 제작사 투유드림과 영화 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영상화 타깃 웹툰 IP 인큐베이팅 공모전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개최되며, 웹툰 제작은 물론 영화나 드라마를 비롯한 영상화까지 가능한 새로운 IP를 찾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인큐베이팅은 웹툰 및 영상 프로듀서들의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웹툰과 영상 IP로 작품을 기획 발전시키는 단계를 말한다.

양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펼쳐낼 매력적인 콘텐츠와 작가를 발굴하고, 양사의 풍부한 콘텐츠 기획과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인큐베이팅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류 심사(예심/본심) 및 인터뷰를 통해 1차 선발된 12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각 300만 원의 창작지원금과 4개월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지원하며, 양사의 프로듀서들은 IP와 창작자가 콘텐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인큐베이팅 과정 이후, 최종적으로 대상 1명(상금 5천만원), 최우수상 1명(1천200만원), 우수상 4명(각 80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웹툰으로의 개발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 영상화를 포함한 2차 사업화 가능성을 우선하여 검토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힛!투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