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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소설 작가 재겸 신작 ‘그림자 왕녀’, 블라이스 독점 공개

진성아 기자 | 2022-11-01 15:20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는 인기 웹소설 작가 재겸의 로맨스판타지 신작 ‘그림자 왕녀’를 독점으로 선보였다.

로맨스판타지 웹소설 작가 재겸은 ‘전남편의 미친개를 길들였다’, ‘120일의 계약 결혼’ 등 10여 편을 출간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재겸 작가의 신작 ‘그림자 왕녀’는 자동차와 마차가 같이 다니고 공화정과 연방국, 왕정이 공존하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여자 주인공인 한나는 왕국의 몰락 후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지막 왕녀로 변장한 하녀다. 그녀와 왕녀의 전 약혼자 소공작 빈센트, 소공작의 호위기사 디에고 간의 삼각관계가 이루어진다.

‘그림자 왕녀’는 철저하게 깔아 둔 복선과 치밀한 구성이 키포인트다. 가짜 왕녀로 변장해서 다사다난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성장하는 여자 주인공과 그녀를 마음에 품은 두 남자 주인공들 또한 매력적이다.

재겸 작가 특유의 유려한 문장과 작품을 구성하는 능력이 빛나는 ‘그림자 왕녀’는 플랫폼 블라이스 로맨스 정식연재에서 읽을 수 있다.

한편, '블라이스'는 KT의 웹소설과 웹툰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자회사 스토리위즈(전대진 대표)에서 운영 중인 웹소설 플랫폼이다. 최근 웹소설·웹툰을 엄선하여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 ‘블라이스 셀렉트’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