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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바이트 미', OST '괜찮아질 거야 아마' 발매…밴드 '한살차이' 참여

윤정현 기자 | 2022-11-11 18:31



어쿠스틱 밴드 '한 살 차이'가 웹툰 '바이트 미'의 따뜻한 가을 감성 OST, '괜찮아질 거야, 아마'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 살 차이는 임성희, 미스터 토끼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로, 지난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둘이서’로 가요계 정식 데뷔하여 다수의 앨범과 드라마 ‘빨강 구두’, ‘으라차차 내 인생’ 등의 OST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괜찮아질 거야 아마’는 복잡한 청춘들과 지친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를 녹인 어쿠스틱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이번 곡은 그동안 한 살 차이와 다양한 드라마 작품을 통해 케미를 보여주었던 작곡가 고병식과 이형성이 참여했다.

이에 더해 한 살 차이가 특유의 담백한 음색과 말하듯이 부르는 보컬 톤으로 감성을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웹툰 ‘바이트 미’는 대학교 신입생 조은조가 같은 대학교 직속 선후배이자 같은 건물에 살게 된 뱀파이어 지은파에게 목덜미를 물리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뱀파이어 순정물이다.

한살차이가 참여한 웹툰 ’바이트 미(Bite me)‘ OST ‘괜찮아질 거야 아마’는 오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