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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관리자 | 2016-07-29 19:56

 한국 만화에서의 새로운 만화의 발전과 방향성을 지정하게 만들어준 웹툰, 한국 만화의 아픈 역사와, 충격의 시대를 지나고 한국 만화계는 회복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전의 만화책으로만 유통되는 구조가 아닌 웹으로 공개되고 알려지는 웹툰,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나오는 많은 만화들은 높은 접근성으로 더욱 많은 수의 독자들과 만화를 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게 됬으며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웹툰은 누구에게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으로 여러가지 분야로 뛰어들고 있으며 한국에서만의 특정한 발달은 새로운 독창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무궁 무진한 발전의 가능성과 함께 높은 파급력은 무시할 수 없다. 그 파급력은 다양한 분야, 장소에서 눈에 뛰게 보여지고 있는 모습, 그리고, 뉴스, 혹은 사회의 이슈로 떠오르거나 웹툰 이외의 많은 분야로 진출 다양한 것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웹툰을 빛내는 등 기존의 만화의 시절보다 많은 부분에서 발전했다.

 이렇게 된 것은 인터넷의 발전 등과 사회 인식의 개선 청소년 혹은 청년 층의 수요의 증가와 만화를 단순한 만화 뿐만 아닌 하나의 문화 컨탠츠로 생각하며 발전시키고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그렇기 때문이 이전 만화와 달리 보다 강력하고 보다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연령과 성별, 그리고 가지각색의 독자 층들을 만들어 낸 것 이다.


그렇기에 웹툰은 단순한 만화가 아닌 문화 컨탠츠로서 새로운 장을 여는 열쇠가 됨과 동시에, 많은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이다. 필자는 다양한 곳에서 활약하고 발전하고 있는 웹툰의 글을 한번 차례대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 공익광고로의 등장, 파장력을 증명하는 개기와 홍보성을 인정받다.


 공익광고, 사익이나 상품의 광고나 구입을 위한 것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를 말한다.  이런 광고들은 TV, 신문 등에 대부분이 등제되고 개제하는 정부 기관 또한, 극대화의 이득을 보기 위하여 적지 않은 수의 구매자가 있는 장소에 개제한다.

 또한, 일반 광고들과는 달리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보여지는 공익광고는 해당매체에 대한 좋은 인식과 누구나 가볍게 지나다니면서 볼 수 있는 크게 부담감 없이, 무겁게 어렵게 다루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게시자와 독자 그리고 제작자 모두에게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점 이었다. 공익광고의 경우 다양한, 그리고 최근 들어 많이 등장하고 있는 공공 복지 사업이나 정부 프로젝트 등으로 소재도 점차 많이 증가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존의 매체로는 점차 한계가 들어나고 더더욱 많은 층을 끌어들이기 위함과 동시에, 수익이 없는 공익 광고라는 특성상 '저비용 고효율' 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었다. 아무리 정부주도하라고 하더라도 돈이 없으면 제대로 광고를 낼 수 없고 그 광고는 사장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점차 신흥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그리고 저비용 고효율로 적지 않은 수의 인원이 보고 있고 인지도도 있는 바로, 웹툰으로 공익광고는 눈을 돌리게 된 것 이다. 그렇기에 웹툰은 일반 마캐팅 웹툰 중에서 공익 홍보를 시작으로 발전 했고, 지금도 끈끈한 연계로 다양한 공익 광고용 웹툰을 제작, 공급중에 있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산업인력공단' 과'국세청' 의 웹툰으로 볼 수 있는 공익광고, 다른 매체의 광고와 비교한다면 접근성과 몰입도가 높다.


 기존의 딱딱하고 쉽게 지나가는 공익광고들과 달리, 인터넷이라는 특수한 환경과 매체의 변화에 발맞춰 공공사업이나 프로젝트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게 되면서, 단순한 공익적인 홍보만이 아닌, 재미(fun)접근성(accessibility)이 접목되자, 효과는 생각 이상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러기에 극소수로만 진행되었던 여러 프로젝트는 포털 등과 연계한 대대적인 프로젝트로 까지 발전하게 된 것 이다.


 공익광고로의 시작은 처음에는 단순했다. 저비용에 의한 효과, 하지만 생각 이상의 효과로 인해, 웹툰은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컨탠츠로서의 발전의 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공익광고 말고도 많은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점차 증가하는 웹툰의 파급력과 조회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해져 웹툰 작가들 스스로 뭉쳐서 홍보하기도 하고, 다양한 종류, 단순한 종류의 홍보의 프로젝트나 정책 홍보가 아닌 브랜드 웹툰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방식으로 여러가지 공익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공익광고의 역활인 이끄는 것 이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것들을 홍보하게 되는 것 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전개가 어색하고 제대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접촉하고 일궈내는 것 없이 지나치는 공익 광고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앞으로 더 높은 스토리텔링과 완성도가 존재하는 홍보용 웹툰들이 등장하면 부드럽게, 독자와 고객들을 끌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웹툰이 많이 등장하고 있고 말이다.





■ 공익이 아닌, 하나의 전문화로 제작되어지는 웹툰, 기업형 홍보를 시작


 공익광고로 상상 이상의 홍보 효과를 웹툰이 보여주고 있을 때 많은 곳과 사람들이 웹툰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장 주목하기 시작하고 직, 간접적으로 드장한 곳이 있다.

 바로 기업, 많은 기업들은 자신들의 상품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하여 다양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도 알고 있는 것과 같이. TV나 신문 등에 나오는 다양한 광고, 그리고 벽이나 자동차에 붙어있는 광고 등 공익 광고에 비해 그 양과 상품의 수, 분야는 무한정하고, 그에 대한 수익도 매우 높은 편이다. 그리고, 그 상품을 팔기위한 광고 또한, 높은 가격과 제작료를 포함하고 있다.


 어떤 기업이나 하나 같이 원하는 것은 공익 광고와 마찬가지로 '저비용 고수익' 을 중심에 두고 있다 .아니, 오히려 공익광고보다 기업 등의 수익을 얻기 위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수익이 더더욱 우선시 되어진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볼 수 있는 TV등 많은 매체에 까지 등장한 것이고 말이다.

 웹툰 말고도 웹 상에 광고는 이미 있었다. 베너와 혹은 광고회사를 이용한 광고, 그러나 한정적이었고, 찾기가 어려웠다. 베너의 경우는 빠르게 넘어가는 베너를 쉽게 소비자들이 접근하기도 어렵고 보지도 않는다. 광고회사의 경우는 보다 좋지 않은 경우나 프로그램. 혹은 무차별적인 광고를 주로 진행하고 있고 말이다. 그러기에 보다 사람들에게 익숙한 웹툰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 이다.


그런데 여기서 약간의 의문을 가질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온라인 게임' 정확히 집어낸 것이 맞다. 그리고, 의문을 가지는 것 처럼, 웹툰 보다 먼저 등장한 온라인 문화 컨탠츠인 것과 동시에 이미 정착되어져 있는 익숙한 수단, 그러나, 게임 자체적으로는 홍보에 대한 문제는 존재했다. 예전 게임이야기에서 글을 쓴것과 같으 PPL 광고 등이 소규모로 정착되어져 있었지만 포탈에 비해 극 소수와 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오히려 게임 내 사이트에서 만화로 홍보를 하는 것이 웹툰의 의한 기업 홍보보다도 먼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홍보가 아니지만 그 만화를 보기 위해 입소문을 타고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경우도 있었으니 소수 이지만 그런 효과도 있었다고 할 수 있었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2002년 경 서비스 했던 더스트캠프, 게임사이트 내 웹툰이 존재했다. 우측에 보이는 캐릭터들이 그 주인공들 이다.


지금은 완전히 사라졌을까? 아니다. 요즘은 오히려 게임 내부의 웹툰이 자체 홍보 혹은 유저 유지용으로 더욱 많이 운영되고 있는 면이 강하다. 자체적인 만화 게시판 까지 운영하는 게임들도 적지 않고 말이다. 게임을 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유저들에 의한 홍보와 플레이어들의 유지를 위해서 말이다.


 그러나, 게임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웹툰은 당연히, 다양한 웹툰이 등제되는 포털사이트 등에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아직까지는 웹툰 각자의 조회수는 그렇게 많은 수준이 아니었기 떄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독자들이 들어오고 뭉칠 수 밖에 없는 웹툰 포털 사이트 등에 집중하는 것은 당연 한 것이다. 그런 웹툰의 물량공세도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이었고 말이다.


기존의 홍보용 웹툰은 단편으로 주로 끝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나오는 다양한 홍보용 웹툰은 1~2편이 아닌 여러가지 웹툰을 10~20화 이상 연재하는 추세로 계속해서 독자와 소비자들에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보여지고 있다. 기존의 광고보다도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쉽게 변하는 모습, 그리고 지속적인 접근은 관심 없었던 사람들 까지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해주게 하는 것 이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많은 양의 웹툰과 종류, 모두 SKT 한 곳에서 진행한 브랜드 웹툰이다. 그렇다고 재미가 떨어지는 편? 절때 아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곳, 게임회사에서도 웹툰에 직접 등장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웹툰에서 등장한 스토리성 홍보용 웹툰은 하나의 작품, 아니 장르라고 보일 정도로 높은 퀄리티와 하나의 작품성을 보여준 것 이었다. 단지 홍보용 웹툰이라고 간단하고 쉬운 것 뿐만 아닌 보다 고퀄리티의 작품성을 가지고 있는 모습인 것 이다. 


 단지, 직접 무언가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는 이러한 한정 되어있는 분야에서 웹툰은 벗어나 새로운 다른 많은 것들로 뛰어들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되어 많은 작가님들은 홍보 제의를 받게 되고, 예전에 비해서는 웹툰이라는 것 자체가 적지 않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홍보성 컨탠츠로 발전되어져 가고 있다. 또한, 새롭게 발전되어져 가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기존의 틀에서는 벗어난 모습, 이전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포털사이트를 벗어나지 않았다. 아니 벗어난다면 홍보를 얻기가 쉬운게 아닌 것 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많은 웹툰이 기업에 직접 홍보 웹툰을 올리거나 개인적 사이트에 홍보용 웹툰을 올리기 시작했다. 주목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직접적으로 올리는 웹툰의 모습은 다르지 않다. 오히려 포털에 연재되는 웹툰과 별 다를바 없는 모습, 동일 작가님의 타 작품과 비교하면 매우 비슷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모습을 보고 독자, 혹은 소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단순한 메뉴만 있는 것과 이 웹툰을 보는 것과? 메뉴판을 그냥 지나친다면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그냥 음식 메뉴판을 당일 보는게 차라리 괜찮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렇게 만화로 보게 된다면?

'풋!' 하는 효과음과 함께 기억이 날 것 이다.

    누구나 한번보면 잊혀지지 않는 몰락인생님과 버거킹


 웹툰의 저비용은 충분히 맞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누구도 웹툰에 의한 홍보를 가볍게 보지 않는다. 많은 언론에서는 주목하고, 언제나 새롭고 신선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상상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말이다. 마캐팅이라는 분야 자체가 자유롭고 새로운 모습이다. 그리고, 웹툰도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인식 또한 좋아지고 누구나 볼 수 있기 때문에 서로의 이해관계는 맞아지는 것 이다. 그렇기에 마캐팅과 웹툰은 독자적인 분야로 나아가며 발전하고 있는 것 이다. 하지만,홍보용 웹툰이라는 것을 늦게 명시했거나 상업적인 측면에서의 비판은 적지 않게 받고 있고, 낚시성이라는 지적도 존재한다.

 그렇기에 내용은 부실해지고 사람들에 대한 웹툰의 인식 또한 나빠질 수 있다는 지적, 이것 또한 맞을 수 있다. 하지만, 웹툰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 이 아니다. 홍보가 불법적이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그렇기에 앞으로 더 부드럽고 공감가질 수 있는 그러한 상품 등 과의 마캐팅과 그렇다고 수준이 떨어지지 않는 등, 적지 않은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광고? 아니다, 독자적인 모습에서의 행동, 바로 사회운동이다.


 수익? 여론? 그게 아니라면 홍보? 아니다. 이 3개 모두 이 행동을 하나로 특정을 지을 수 없다. 아니, 어떤 것으로도 표현하기 힘들다. 궂이 말하자면, 오프라인에서라고 생각했던 행동이 온라인으로 들어오다?


 추모 혹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는 웹툰, 어떻게 보면 공익 광고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공익광고와는 다르다. 공익 광도라도 계약과 여러가지 상황, 그리고 계약자가 존재한다는 점, 하지만 이번의 경우는 다르다 계약자가 아닌 작가님들 스스로가 자진해서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 이다. 쉽게 말하자면 여론을 모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이다.


 그렇기에 주로 정식 웹툰으로 대비하는 것과 달리 블로그나 혹은 각 사이트 별로 존재하고 있는 아마추어 만화작가를 위한 란, 혹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올려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걱정을 하고 있다. 그 여론의 파장이 잘못 될 수 있고, 혹은 어마어마 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포털사이트에서 정식으로 해주지 않는 모습도 있고 말이다.

 최근에 존재하고 있는 노컷(No Cut) 운동도 마찬가지 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충분히 반대할 만한 이유가 존재하는 일이고 작가, 그리고 독자들은 그에 맞서 무언의 대항을 하고 있는 것 이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웹툰을 통한 사회운동, 'No Cut' 공식적으로는 연재되지 않지만 많은 독자와 작가는 노컷툰을 연재 중에 있다.

관련링크 : 노컷툰(작가님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만화들이 존재한다. 일반인들이 소리내도 제대로 나오지 않지만 웹툰의 파급력은 예전의 만화와 비교해서 많은 수, 많은 공감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고, 관심 없던 사람들 까지도 이 사실을 알게되고 조금이라도 검색을 하게 된다.


 그리고, 더더욱 알게 되어지고 묻히는게 아닌, 정당한 권리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결코 불법적인 행동이 아닌 정당한 행동으로 말이다.

또한, 아무도 모르게 잊혀지지만, 충분히 많은 일을 하셨고 일궈내셨던 분들에 대한 작게나마 추모도 존재한다.

잊힐 수도 있었던 분들이지만 작가님들 자체적으로 기억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하는 것이다. 실제로는 만나지 못하더라도 감정만이라도 전하기 위해서, 작은 노력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좋지 못한 모습으로 보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그런 이유는 잘못한 쪽으로 끌고나간다면 심각한 파장이 일어나거나 마녀 사냥식의 모습이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은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혹여나 있다고 하더라도 일부 몇몇의 실수, 그러나, 조심해야한다. 조금의 잘못으로 사회운동 자체가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작가님들 뿐만 아니라, 독자들 까지도 감정이 아닌 하나의 판단으로 행동하고 따르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 웹툰의 의한 유행과 사회적 현상, 의도한 결과? 혹은 의도치 못한 결과일까?


 점점 웹툰의 사회적 파장과 영향력이 증가하면서 의도한 것인가? 아니면 의도하지 않은 것인지 많은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또한, 작가가 의도치 않았지만 사회적으로 유행을 이끄는 등의 많은 현상도 있고 말이다. 이전에도 비슷하게는 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웹툰을 도로 홍보하기 위해서 사회적인 이슈나 유행어나 유행되는 행동을 만화에 집어넣기도 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상황이 달라졌다.


웹툰의 영향력이 높아짐과 동시에 유행의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 청년 층의 웹툰 독자로서의 대량 유입은 웹툰에 의한 사회적 현상을 더욱 가속화 하고 다양하게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작가들도 조금씩 자신의 의견 등을 그러한 점에 맞춰서 작품에 포함하고 있고 말이다. 작품에서의 파급력은 적지 않다. 의도하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많은 경우에서 작가님이 자신의 의견을 작품에 피력한다.


만약 예전 잡지나 만화책 시절에 그렇게 의견을 한다면?

아마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 이다. 대부분이 그냥 지나치거나 혹은, 여론을 만들 만한 독자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파장은 대단하다. 웹툰의 독자들은 그것을 여기저기에 알리며 더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만든다. 또한, 그 사실을 몰랐던 독자들은 알게 되고 말이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린다. 그리고, 그것은 계속 퍼져나가는 것 이다. 그러면 적지 않은 파장과 사회적 현상을 일으키게 되는 것 이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정글고' 경쟁화된 현재 사회의 학교와 교육에 대한 실태에 대한 풍자, 유쾌하고 우리의 아픈점을 시원하게 말해준다.


 조금씩이나마 자신의 작품에서 작가들은 사회를 논하고 사회는 그것을 인식하고 교체한다. 그리고 독자와 많은 사람들은 알게되고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흐르는 것이다. 아마, 예전이라면 상상도 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점차 웹툰 혹은 만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변화된 것이다.


 그런 것은 웹툰의 발전과 그만큼 쉽게 건들 수 없는 문화가 됬다고 할 수 있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웹툰에서 있는 사건이 실제로 이어지는 유행들도 상당하다. 많은 사람들은 이전에도 유행이 존재했다. 개그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하지만, 만화라는 것이 유행을 선도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 이다.

 하지만, 최근의 웹툰은 특색있고 다양화 되어있는 모습, 그러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적지않은 유행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말 들은 하나의 문화가 되는 모습이다.


 금방 사라지는 유행도 있다. 하지만 장수하며 살고 있는 유행어들도 적지 않다 그중에 하나를 예로 들자면 '차도남'이라는 단어를 혹 알고 있는가? 이 차도남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나왔을까?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단어는 <마음의 소리>라는 웹툰에서 등장한 단어인 것 이다.

웹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문화 컨텐츠의 장을 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다. 차도남이라는 단어는 웹툰에서 비롯된 단어라는 것을 말이다.


이러한 모습은 웹툰이 문화를 이끄는 컨탠츠가 됬다는 점에서 박수쳐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나마 웹툰에 연관을 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대중문화 중 하나가 되었고 말이다. 그리고, 점점 더 중요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앞으로 미래의 웹툰의 다양한 분야로의 활약과 발전


 많은 글에서 나온 것과 같이 웹툰의 인식은 조금씩 변해지고 있는 것이 보이고 있고, 중 장년 층에서도 옹호하는 분위기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만화라는 자체가 인식이 좋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하나의 문화 컨탠츠로서의 작품이 아닌, 단순한 일탈로 까지 말이다. 시대의 역행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어이없고 비판 받아야할 행동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만화계의 힘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웹툰의 연령은 높하지고 광활한 웹을 통한 독자, 그리고 소비자와 공급자와의 모임은 보다 강력하고, 예전에 비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 또한 인식과 전문성이 뛰어나져 객관적으로 옹호하고 높은 수준의 컨탠츠와 사회운동을 하는 등 사회전반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노력도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많은 곳에서의 문화 컨탠츠 사업의 지원과 웹툰에 의한 공모활동 혹은 정부 주도로 하는 웹툰에 의한 공익 광고 등은 인식을 계속해서 바꿔주는데 한 몫하고 있다. 수 많은 통신기기의 발달로 웹을 통한 문화 컨탠츠의 사업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또한,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도 다양하게 발전하기 위한 도약을 준비중이다.

 아직까지는 미숙한 면이 적지 않게 있다. 웹툰은 아직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더 발전하고 수정될 수 있다.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높히 자라날 새싹인 모습인 것 이다.


다양한 컨탠츠로 나아갈 수록 웹툰은 수도 없이 다양화된 장르 등으로 사회에 뛰어들고 우리의 문화에 정착되어 갈 것이다. 아니 우리의 문화 뿐만 아니라, 외국으로 까지 말이다. 한국 만화의 새로운 새싹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웹툰, 그것은 하나의 대한민국의 온라인 문화로 온라인 문화컨탠츠라는 것의 더 높은 장을 열어주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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