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조선손님유람기' 주인공들 전라도 간다
인기 관광웹툰 ‘조선손님유람기’의 주인공들이 전라도를 찾는다.
국내 유일의 ‘관광정보 전문’ 웹툰 콘텐츠기업 마루창작소는 전라남도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 대표 관광웹툰인 ‘조선손님유람기(구 잔치손님)’의 단편 웹툰으로 전라도 정도 천년의 역사와 전라도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담은 웹툰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조선손님유람기는 조선시대 선비 와 개, 고양이가 타임슬립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으로 이동해 펼치는 전국여행 유람기를 담은 웹툰으로, 변화한 세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관광정보를 관광객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동시에 유쾌하고 코믹한 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웹툰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는 조선손님유람기 캐릭터들이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 행차를 앞둔 염라대왕의 특명으로 사전답사를 위해 전라도를 찾아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라도에서 지정한 100곳의 대표적인 여행지 중에서도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여행지를 선별해 떠난 주인공들이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은 물론, 실속 있는 관광정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웹툰은 한국어와 영어 등 2개 언어로 제작돼 해외 관광객에게도 재미있는 관광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웹툰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는 포스터 및 리플렛 등으로 제작돼 터미널, KTX역, 박람회, 축제 등에서도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유일의 관광웹툰 전문기업인 마루창작소는 문체부 인증, 한국관관광공사이 선정한 관광벤처기업이다.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한국관광공사 여행주간’, ‘강원도 횡성군’, ‘남도패스’, ‘보령머드축제’ 등 약 20개의 관광정보 웹툰을 제작하는 등 관광분야에 특화된 이력을 바탕으로 현재 ‘코리아투어코믹스’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