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가 랭킹] 네이버화요웹툰 '노블레스' 별점 바닥…"아차 1점 주는걸 깜빡"
▲야옹이 작가의 네이버웹툰 '여신강림' 1위
야옹이 작가의 웹툰 '여신강림'이 네이버 화요웹툰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했다.
6일 오후 12시 기준 네이버 화요웹툰 조회수 순위에 따르면 '여신강림'이 지난 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규삼 작가의 '하이브3'가 2위, 손제호·이광수 작가의 '노블레스'가 3위, 박은혁 작가의 '랜덤채팅의 그녀!'가 4위, 휴재 중인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가 5위를 기록했다.
10대 남자 1위 웹툰은 '랜덤채팅의 그녀!'가, 10대 여자 1위 웹툰은 윤정민 작가의 '자판귀'가 차지했다. 20대와 30대 남자 1위 웹툰은 '하이브3', 20대와 30대 여자 1위 웹툰은 '여신강림'이 랭크됐다.
이날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여신강림' 31화에서는 임주경과 이수호의 달달한 일상 로맨스가 그려졌다. 또 한서준은 내심 수호를 걱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언니로부터 학원비를 건네받은 주경은 언니의 해장 햄버거를 사러 갔다가 한 여학생이 그를 알아보게 된다.
그날의 악몽에 시달리며 신경정신과에 다니는 수호의 과거, 햄버거 가게에서 갑자기 주경을 알아본 여학생이 누구인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별점순 순위에서는 동 시간대 기준 남수 작가의 '바른연애 길잡이'와 장진·움비 작가의 '악마와 계약연애'가 9.99로 공동 1위, 장희·주호민 작가의 '방탕후루'와 하이브3가 9.98로 공동 2위, 홍끼 작가의 '노곤하개'가 9.96으로 3위에 올랐다.
특히 조회수 2위인 '하이브3'는 별점순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조회수 1위인 '여신강림' 역시 별점 9.95점으로 별점순 상위권에 안착했다.
▲손제호·이광수 작가의 '노블레스' 조회수 2위, 별점순 6점대로 하위권
반면 조회수 3위인 '노블레스'는 별점 6.07을 기록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근 연이어 별점 6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노블레스' 게시판에는 독자들의 혹평이 이어진다.
'노블레스' 독자들은 "아차 1점 주고 나가는 걸 깜빡할 뻔 했다", "스토리 작가는 필요없다는 소리임", "그림작가님 스토리에 불만있다면 다음주에 당근을 그려주세요", "이건 언제 끝나려나" 등 부정적 반응을 보이며 쓴소리로 댓글창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