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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만화‧웹툰 작가 지원…최대 500만 원 지원금

임선주 기자 | 2022-05-09 19:26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만화·웹툰 분야 아이디어 창작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대전에서 활동 중인 만화·웹툰 작가와 지망생의 신규 아이디어를 작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작가는 지원금과 더불어 카카오페이지 PD 등 웹툰 분야 전문가에게 멘토링까지 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관련사항은 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 또는 콘텐츠사업단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진규 진흥원장은 "지역의 웹툰 작가들이 우수한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웹툰 교육, 창작, 연재에 이르는 선순환 지원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