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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킨코리아, 파리에서 웹툰 전시회 개최 결정 "K웹툰의 매력을 프랑스에 전한다."

최승찬 기자 | 2022-07-05 09:16





<영원의 이름 치엔>, <월궁에 꽃은 피고>, <봄의 소리> 등으로 유명한 웹툰회사 락킨코리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전시회를 개최 예정을 밝혀왔다.

4일 락킨코리아는 "7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제2 전시실에서 ‘EXPOSITION K-WEBTOON’ 전시회를 개최한다. 락킨코리아 측은 "이번 전시회는 한류 웹툰 문화를 주도하는 16인의 웹툰 작가를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4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풀하우스>의 원작 작가인 원수연을 중심으로 우갱, 달고나, Nicky, 나예리, 노이정, 백상은 등 국내 웹툰 시장을 대표하는 총 16인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 전시 및 웹툰 영상 상영, MD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락킨코리아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다 다양한 한국 웹툰의 작품성과 우수성이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권역에 더욱 많이 소개되길 바라며 한국 웹툰의 유럽 진출 경로 확장 및 대중화에 있어 좋은 성과를 얻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