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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두 번째 작품 '전능의 뇌를 얻었다' 선정

홍초롱 기자 | 2026-03-03 10:13

네이버시리즈가 유망 신작을 발굴해 지원하는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했다. 지난 2월 첫 주자였던 '도시낭인 리로드'가 흥행에 성공하며 프로젝트의 효과를 입증한 데 이어, 3월에는 압도적인 지능을 가진 천재 주인공의 성장을 다룬 이번 신작이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독자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첫 주에는 무료 감상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두 배 늘려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이후 2주 동안은 유료 회차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지급한다. 독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약 40회차 분량에 달하는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선정작 ‘전능의 뇌를 얻었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능을 타고난 주인공 ‘유서하’가 수학적 난제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주인공과 그를 이끄는 조력자 ‘우현’의 호흡이 연재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작가 몽쉐르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를 약속했다.

‘최강신작’ 프로젝트는 신규 작품의 초기 흥행뿐만 아니라 작가의 전작까지 독자가 유입되는 ‘낙수 효과’를 통해 창작자의 IP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2월 선정작의 경우 캠페인 기간 다운로드 수가 21배 이상 폭증하고 전작의 인기도 동반 상승하는 등, 플랫폼이 창작자의 안정적인 연재 환경을 구축하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