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vew

불의의 사고를 겪고 장례지도사가 되기를 결심한다? <아이고 아이고>

김슬기 | 2020-03-20 14:09

자유분방한 삶을 살던 가수 지망생.

불의의 사고를 겪고 장례지도사가 되기를 결심한다.

 

아이고 아이고 1


죽음이 언제 어디서든 다가올 수 있다고 늘 이해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 한 켠이 아리고 쓰리다. 떠난 이도 마음이 아프지만, 남은 이들은 어찌 살아가야 할까.. 결국 죽음은 남겨진 자들의 몫이고, 남겨진 이들은 남은 삶을 살기 위해 버텨야 한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야 한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늘 무섭고 두렵다. ‘죽음을 소재로 하는 웹툰이 있다. 바로 <아이고 아이고>이다.

 

아이고 아이고2


<아이고 아이고>의 주인공 한새벽장례지도사이다. 낯선 직업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는 장례의식 즉, 죽은 자를 보다 아름답고 깨끗하며 편안하게 보내드리기 위한 의식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총괄하는 일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장례지도사가 되기 전 한새벽은 친구 이현수와 함께 밴드를 하는 자유분방한 삶을 살던 가수 지망생 이었다.

 

아이고 아이고3


불운의 사고가 발생한 그날도 한새벽이현수와 버스킹을 하고 있었다. 화려한 무대가 아니더라도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노래를 들어주는 청중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 한새벽이었다. 그렇게 공연이 끝나고 한새벽이현수는 치킨과 소맥을 먹으러 갔다. 그렇게 술자리가 무르익을 즘, ‘이현수한새벽에게 스물 아홉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를 가지고 있고, 달성한 것 하나 없기 때문에우리 밴드 이제 그만하자.”라고 말을 했다. ‘한새벽이현수의 말에 화가나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아이고 아이고4


맥주를 한 잔 더 마시기 위해 편의점에 간 한새벽이현수의 전화를 받는다. 근데 그 전화는 이현수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고… ‘이현수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고가 났다는 소식이었다….

 

아이고 아이고5


불의의 사고로 절친한 친구 이현수를 잃게 된 한새벽은 처음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힘들고 괴로운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한새벽은 왜 장례지도사가 된 것일까?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웹툰. 바로 <아이고 아이고>이다.   

Webtoonguide Popular

추천

26살의 봄, 오늘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김슬기 | 2020-04-06
정말 네 얼굴과 바꿀 수 있다고?! '마도'
김미림 | 2020-04-06
다정한 연대 <집이 없어>
심지하 | 2020-04-05
운명의 상대를 찾기 위한 윤하의 고군분투 연애담 <꼬리 있는 연애>
김슬기 | 2020-04-05
원작과 달라질까? 그대로일까? <버림받은 황비>
심지하 | 2020-04-04
이런 심청 보셨나요 <용왕님의 셰프가 되었습니다>
심지하 | 2020-04-04
아름다움은 남주가 담당한다 '황제와 여기사'
황지혜 | 2020-04-03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인다, '샤크'
박은구 | 2020-04-03
한 집에 사는 고등학생 5명의 가지각색 연애 스토리, <주간소년열애사>
김슬기 | 2020-04-02
발신자 제한번호로 그녀에게 마음을 전했던 이야기 <별이삼샵>
김슬기 | 2020-04-02
키 184cm 꽃미모 소녀의 파란만장 남자패션모델 도전기! <소녀 180>
김슬기 | 2020-04-01
지구에 불시착한 이방인, 그 정체는? '별종'
김미림 | 2020-04-01
스무살, 첫 커피… 그리고 첫 사기…?! <갑자기 커피>
김슬기 | 2020-03-31
죽음이 가까워진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들어 온다. 하필 내 이상형이라니!? <견우와 선녀>
김슬기 | 2020-03-30
살아 있는 동안이라도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철수 이야기 1 ․ 2>
임하빈 기자 | 2020-03-27
아싸 두봉이가 알아버린 것은..? <아싸가 알아버렸다>
김슬기 | 2020-03-27
또 다른 내가 11명, 신의 선물일까 혹은 장난일까? <11me>
김슬기 | 2020-03-27
건물주가 진짜 갓물주가 됐다?! '갓물주'
김미림 | 2020-03-26
당신은 무엇에 중독이 되어있나요? <중독연구소>
김슬기 | 2020-03-26
현실에서도 게임처럼 멋지게 다른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까? <같은 도장>
박연주 |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