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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현세이의 일상 소통 이야기, <현세이의 보이는 라디오>

김슬기 | 2020-05-06 13:18

초등학생 때 주위 어른들을 만나게 되면 항상 듣게 되는 되는 질문이 있다. “너 이다음에 커서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되고 싶어?” 바로 장래희망에 대한 질문이다. 이와 관련되어 작년 연말 흥미로운 조사 자료를 봤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진행한 진로교육 현황조사에서 초등학교 희망직업 3위가 바로 크리에이터(유튜버·BJ·스트리머)’라는 것이었다. 이렇게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희망직업이 변화하는 것이었다. 여기에 신입 스트리머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 있다. 바로 <현세이의 보이는 라디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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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이의 보이는 라디오>의 주인공은 제목에 있는 그대로 현세이이다. ‘현세이 18살 고등학생 신입 스트리머이다. 스트리밍을 시작한 현세이는 구독자에게 인사를 하면서 자신은 학교 수업을 듣지 않는다고 말을 한다. 왜냐하면 현세이는 사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 걸려서 학교를 쉬고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세이는 백혈병 치료가 다 끝났고, 현재는 재발하는지 지켜보는 단계이다. 투병 생활을 하며 많은 일을 겪었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예전부터 꿈이었던 방송으로 백혈병 투병 생활을 하던 이때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결심이 생긴 현세이는 스트리머가 된 것이었다. 그렇게 현세이의 스트리밍 주제는 백혈병 투병생활이다. 그리고 1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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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이의 보이는 라디오’ 1화는 현세이의 백혈병 발병 이야기다. 1년 전 고등학교 1학년이던 현세이는 친구들과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코피가 났고, 휴지로 응급 지혈을 했다. 그런데 수업시간 내도록 코피가 멈추지 않아서 현세이는 보건실로 가게 되었다. 보건실로 가게 된 현세이는 휴지통 가득 코피를 쏟아내고 잠이 들어있었다. ‘현세이가 코피가 멈추지 않은 이유는 백혈병에 걸리게 되면서 악성 백혈구들이 늘어나 혈소판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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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이에게 백혈병은 왜 찾아온 것일까? ‘현세이의 백혈병 투병생활은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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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웹툰 <현세이의 보이는 라디오>에서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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