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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의 소교주가 된 사내의 유쾌한 이야기 <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

이시윤 | 2022-06-09 10:43
[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 – 네이버웹툰
무림의 정쟁에 휘말려 독살당한 고금 제일의 기재, 양자각.
분명 죽은 줄로 알았으나 정신을 차리게 되고,
자신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있는 곳은 마교, 익힌 무공은 천마신공.
이 몸의 주인은 여색을 탐하고
악귀보다 더한 짓을 하는 망나니 소교주?
왜 하필이면 마교에다 이 사람인가?
/ 스토리, 판타지 – 12세 이용가]



무림의 세계에는 무림맹이 있고,
본래는 ‘명교’이지만 마교라고 불리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강력한 마공을 사람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이었으며
그 중심에는 마의 정점에 있는 최강의 무공인
천마신공을 다루는 자도 있었죠.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네이버 웹툰
<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의 주인공인 양자각은
무림맹주의 일원으로서 그들을 바로잡기로 결심하죠.
그는 무림맹에서 십파성으로 불렸습니다.
열 번의 초식이면 어떤 무공이든
파훼법을 찾을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호칭이었죠.
무림맹에서도 이름을 떨치는 실력자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실력을 갖춘 그였지만
허무하게도 독살을 당하고 맙니다.
하지만 죽은 줄만 알았던 그는 정신을 차리자
어떤 동굴 안에 갇혀있었죠.
그는 폐관 수련을 하고 있던
누군가의 몸 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지만,
그는 동굴 안에 잔뜩 있던 내공을 채워주는 음식들과
벽에 그려진 무공을 익히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는 벽에 그려진 무공을 보고 감탄하게 되는데요.
본래 무공이라면 자신감이 넘치는 그였지만
그런 그조차도 이 무공을 만든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였죠.

수 년간의 수련을 마친 그는 동굴의 문을 부수고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충격적인 소식을 듣습니다.



바로 자신이 마교 소교주의 몸으로 들어온 것이며,
자신이 익힌 무공이 바로 천마신공이었던 것이죠.
본래 무림맹에서 정의를 위해 싸우겠다고 한 그가
동굴 속에서 사부로 모시겠다고 맹세한 자가 바로
마교의 시초인 천마였던 것이죠.

충격에 빠진 그는 현실을 부정했으나, 그가 마교의 소교주로 환생한 것은 너무나도 확실한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망연자실하고 있을 수 만은 없었습니다.
무림맹에 있을 때도 정의를 위해 싸워왔던 그는
마교의 소교주로 환생한 것을 오히려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교주가 되어서 마교를 명교로,
약한 자들을 돌보고 올바른 곳에
힘을 사용하는 곳으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본래, 양자각이 소교주로 환생하기 전의 소교주는 무공을
배우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노는 것만 좋아했던 사람이었죠.
그런 그가 마교를 바꾸기에는 너무 준비된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폐관수련을 통해 얻은 강력한 힘과,
본래 양자각이 가지고 있었던 총명한 지혜를 합쳐
하나 하나 마교의 구성원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갑니다.
그러면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됩니다.
한 나라의 왕을 구하기도 하고, 여러 사람들을 구하거나
절망에 빠져있던 마교의 실력자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도 하죠.
하지만, 아직 그가 가야 할 길은 너무나 멀었습니다.

세상에는 엄청난 실력자들이 가득했고,
교주가 되고 싶어하는 강자들이 넘쳐났죠.
과연 마교의 소교주로 환생한 양자각은 그에게 주어진 시련을 모두 이겨내고 그가 원하는 뜻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웹툰 리뷰로 찾아온 리뷰어입니다.

여러분들은 무협 웹툰을 좋아하시나요?
요즘 들어서 뭔가 네이버 웹툰에
무협 장르의 웹툰들이 많이 등장한 것 같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무협 웹툰들도 많습니다.
특히 요즘 등장하는 무협 웹툰들은 호불호 없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전개로 등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린
<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는 더할 나위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웹툰입니다.
내용도 지루한 부분이 없습니다.

유쾌한 분위기 속 진지한 분위기가 적절히 섞여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고, 뛰어난 그림체와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를 자랑하는 정말 재미있는 웹툰입니다.
또한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라서 스토리도 이미
검증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정말 추천 드리고 싶은 웹툰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소설이 완결이 난 작품이므로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소설을 통해 알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웹툰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것과 글로 읽는 것은 또 다른 매력이 있으니, 여러가지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웹툰이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뛰어난 그림체로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웹툰으로 여러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웹툰
<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를 읽으면서 앞으로 그가 자신의 뜻을 어떻게 이뤄갈지 함께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