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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용해 대의를 이루소서 <나의 황제께 붉은 월계수 꽃을>

이혜민 | 2022-11-01 11:44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토리가 매력적인 로맨스 웹툰 작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카카오 페이지에서 알게 되었는데요,
이 웹툰은 웹소설 원작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능력있는 여주의 사랑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나의 황제께 붉은 월계수 꽃을> 리뷰 시작하도록 할게요!



붉은 머리의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토르티아 제1공주 로엘.
아마 이 웹툰의 제목도 로엘의 머리색에서
따온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아름다운 붉은 머리의 로엘은 황제인 에단에게
팔려 오다시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궁임에도 황제의 사랑을 갈망하지 않는 로엘,
그녀는 결혼 첫날 황제에게 자신의 본국인 토르티아를
지도 상에서 없애 달라며 황제에게 거래를 제안합니다.
자신이 길을 안내하겠다며 말이죠.



다른 후궁과는 다른 태도 탓인지,
아니면 그녀의 빼어난 미모 탓인지 
황제는 그녀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합니다. 

그 사이에 황궁에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로엘이 의도치 않게 황궁에 폭풍을 일으킨 것일까요?
그녀를 경쟁자로 인식한 다른 후궁들의 견제가 심해지는데요.

하지만 로엘은 그런 후궁들을 가볍게 제압합니다.
남다른 처세술에 황제 에단은
점점 로엘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 한편, 에단의 충실한 신하들 중
로엘을 의심하는 세력도 역시 생겨납니다.
황제의 선택을 믿기는 하지만
이방인 출신의 그녀가 배신할 수도 있다는 의심과
어쩌면 그녀가 첩자일 수도 있다는 의구심이 생긴 것이죠.



그러거나 말거나 그녀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토르티아의 유일무이한 장군의 딸인 로엘,
그녀는 부모님이 갑자기 죽음을 맞은 것에 의문을 가집니다.

의심은 점차 확신이 되고, 복수 하나만을 다짐하며
결혼을 하게 된 로엘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능력으로
인정을 받을 뿐만 아니라 황제의 사랑까지 가지게 됩니다. 

이 작품은 보면 볼수록 여주의 임기응변이나 처세,
황제와의 로맨스까지 볼거리를 고루 갖춘 웹툰이었어요. 
웹소설은 6권 이상의 분량을 자랑하는데
웹툰에서는 얼마만큼 반영이 될지 매우 기대됩니다!



<나의 황제께 붉은 월계수 꽃을>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고요!
그럼 이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웹툰 생활하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