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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가 된 성녀님!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

임희영 | 2023-10-26 16:2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은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이 웹툰은 자야 작가님의 동명 소설이
웹툰화가 된 작품입니다.


가짜 성녀였던 여주, 라비오르 리아 베일리
연인에게 크게 배신을 당하게 되는데,
신의 목소리를 듣고 과거로 돌아오면서
남주 '데미안 로드 드레이크'를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바로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 리뷰 시작합니다!


웹툰은 과열된 분위기와 함께 성녀인 여주를
죽이라는 민중의 외침으로 시작됩니다.


사실 오트안은 어느 날 나타난 악마로 인해
현재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성녀를 제물로 바치면 해결될 것이다'라는
여론이 퍼지며 민중들은 라라를
제물로 바치고자 한 것이죠.



여주는 앞서 말했듯 가짜 성녀였습니다.
오트안 왕자가 왕위를 위해 만들어 낸 존재였으며
왕자, 시다르 오트안은 바로...


라라의 애인이었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라라는
다른 사람들 손에 제물로 바쳐지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사실, 그녀가 죽음을 선택한 것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제물로 바쳐지는 것이 결정되던 날,
라라는 모든 걸 되돌려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는 신의 목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었죠.


과거로 돌아온 라라는 이제 신의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로 다짐합니다.


자신을 진심으로 위해줬지만,
그 충고를 듣지 않고
자기 손으로 쫓아냈던 하녀, 코니.


코니를 곁에 두는 것을 시작으로,
라라는 이전의 자신이라면
하지 않을 일들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녀는 먼저, 겉으론 다정해 보이지만 
속내는 탐욕스러웠던 자신의 아버지를 믿지 않고
아버지가 강조하던 얌전하고
정숙한 여인의 모습을 탈피하고자 했습니다.

원래라면 아버지의 뜻에 따라 정숙해 보이기 위해
하얀 드레스와 단정한 머리를 했을 그녀지만,
두 번째 삶에서는 그와 정반대 모습으로
치장하고 초상화를 그립니다.


또한 무뚝뚝한 줄 알았지만
진심으로 자신을 위하고 있던
어머니의 마음도 알게 되었죠.


이전 삶에서는 자신을 버린 줄만 알고
미워하던 어머니에게 마음을 쏟고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생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하며
잘못됐던 행동을 다잡으려 하던 여주는
이전이라면 절대로 방문하지 않았을
'투기장'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사실 그녀가 투기장에 방문한
이유가 따로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무법자들의 왕이라고 불리던
데미안 로드 드레이크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라라가 투기장 시스템에 따라
데미안에게 투자를 하여
라라가 '마스터'가 되면서...
둘의 관계가 시작되는데요!! 


과연 라라가 '투기장'까지 방문하며
그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의 거짓말 때문에 불행에 빠졌었던 데미안.
그리고 이번엔 절대 이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라라.


그녀가 데미안을 불행에 빠뜨렸던 이유는 무엇이고,
지금의 그녀는 자신의 과오를 어떻게 바로 잡을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된 거지?’


자신의 과오를 바로 잡는다는 라라는
언제, 어떻게 이렇게...
데미안과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어버린 걸까요? 


일종의 주종 관계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이야기와
회귀하고 악녀가 되고자 하는 여주와
노예 출신의 남주가 펼치는
로맨스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