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10
서윤이 모시는 상사의 외아들 문강하.<br/>그는 그녀를 향해 일방통행이었다.<br/>버젓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놓고 욕망을 드러내는데….<br/><br/><br/>업무의 연장선으로 강하와 함께한 파티장에서 서윤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br/><br/>“그러게 내가 나랑 바람피우자고 했잖아. 적어도 억울하진 않았을 거 아니야. 이런 바보가 되지 않아도 됐잖아.”<br/>“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아 다행인 거죠. 비겁하지 않아도 되니까요.”<br/>“미련한 고집불통.”<br/>“…….”<br/>“이 꼴을 보게 하려고 데려온 건 아니었어.”<br/>“알고 있습니다.”<br/>“화가 나.”<br/><br/>그는 미간을 좁히며 짙은 눈썹을 움찔거렸다.<br/><br/>“이서윤 때문에 돌아 버리겠어.”<br/>“부회장님.”<br/><br/>강하가 그녀를 순간적으로 벽으로 밀쳐 가뒀다.<br/>한 뼘 거리에서 눈동자가 얽혔다.<br/><br/>“왜 이러세요?”<br/><br/>마주한 얼굴이 너무도 가까워 서윤은 가슴이 뛰었다. 당황스러운 마음 반, 남자로 몰아치는 강하의 거침없음에 저도 모르게 심장이 반응했다.<br/><br/>“나한테 와.”<br/><br/>진중하고 진실한 음성이 나직하게 뺨 위로 흐트러졌다.<br/>서윤은 떨고 있었다.<br/>아닌 척 그녀는 강하에게서 벗어나려 몸을 움직였다.<br/><br/>“그만 집으로 돌아가시는 게 나을 거라 사료됩니다.”<br/>“이서윤.”<br/><br/>다시 진지하게 그가 그녀의 이름을 불러 왔다.<br/>눈도 못 마주치겠다. 서윤은 시선을 아래로 내리깔았다.<br/>하지만 이내 턱이 들렸다. 커다란 남자의 손이 그녀의 턱을 그러쥐고 위로 올렸다.<br/><br/>“피하지 마.”<br/>“이러지 마십시오.”<br/>“아무것도 안 했어. 내가 뭔가를 했을 때 그런 말도 하는 거야.”<br/>“지금의 상황이 불편합니다. 부회장님.”<br/>“아무 짓도 안 하고 있어. 키스하고 싶어 죽겠는데 인간적 한계를 끌어모아 참고 있어.”<br/>“부회장님.”<br/>“너, 나랑 잘래?”<br/><br/><br/>#하늘같은 직장상사의 외아들, 그 남자의 도발 #어머니 비서가 예쁘니 죽을 맛 #이서윤은 언제부터 젖가슴이 이리 컸어? #남자 환장하게.<br/><br/><br/><br/>[미리보기] <br/><br/><br/>“다리 더 벌려.”<br/><br/>강하가 서윤의 다리에 허벅지를 끼우며 가느다란 허벅지를 지그시 눌렀다.<br/>그의 손가락이 갈라진 틈을 오고 가다 음핵을 덮고 있는 보드라운 살점을 벌리고 핵을 찾아 문질렀다.<br/><br/>“거기를 그러는 건 너무… 하아… 으응, 아앙.”<br/><br/>집요한 손길에 서윤이 허리를 뒤틀었다.<br/><br/>“너무 뭐?”<br/><br/>그가 클리토리스를 꼬집어 잡고 흔들기 시작하자 서윤은 이성을 놓아 버렸다.<br/><br/>“너무 뭐? 말을 해.”<br/><br/>강하의 중지가 음핵을 쳐올리며 달달 떨었다.<br/><br/>“아하, 아하… 너무 못 견디겠다고, 하아….”<br/>“그러라고 만지는 거야. 못 견뎌 자지러지라고.”<br/><br/>서윤은 그의 목에 매달렸다. 탄탄한 남자의 허벅지에 음부 둔덕을 문지르며 오르가슴의 끝에 도달하기 위해 허리를 흔들었다.<br/>그녀는 참을 수 없는 쾌락에 온전히 잠식되어 그의 허벅지에 올라탔다.<br/>음핵이 탄력 넘치는 허벅지에서 비벼졌고 그의 손가락은 어느새 질구 안으로 파고든 채였다.<br/>자극이 두 군데서 동시다발로 일어나자 꿈속에서 헤매기 시작했다.<br/><br/>“아앙, 아앙. 하아, 하아….”<br/><br/>입 안이 바짝 마르고 온몸이 떨리고 더운 숨이 잇새로 몰아쳤다.<br/>파들거리는 질구가 수축하며 바르르 떨렸다. 여운이 가시지 않은 하체가 바들거렸다.<br/>그대로 바닥에 서윤을 눕힌 강하가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고개를 숙여 내렸다.<br/>음부에 머리를 박고 애액이 휘감겨 눅진해진 살갗을 혀로 쓸어 올리기 시작했다.<br/>진하디진한 키스였다. 그는 그곳이 부르트도록 빨아대고, 흡입했다.
서윤이 모시는 상사의 외아들 문강하.그는 그녀를 향해 일방통행이었다.버젓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놓고 욕망을 드러내는데….업무의 연장선으로 강하와 함께한 파티장에서 서윤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그러게 내가 나랑 바람피우자고 했잖아. 적어도 억울하진 않았을 거 아니야. 이런 바보가 되지 않아도 됐잖아.”“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아 다행인 거죠. 비겁하지 않아도 되니까요.”“미련한 고집불통.”“…….”“이 꼴을 보게 하려고 데려온 건 아니었어.”“알고 있습니다.”“화가 나.”그는 미간을 좁히며 짙은 눈썹을 움찔거렸다.“이서윤 때문에 돌아 버리겠어.”“부회장님.”강하가 그녀를 순간적으로 벽으로 밀쳐 가뒀다.한 뼘 거리에서 눈동자가 얽혔다.“왜 이러세요?”마주한 얼굴이 너무도 가까워 서윤은 가슴이 뛰었다. 당황스러운 마음 반, 남자로 몰아치는 강하의 거침없음에 저도 모르게 심장이 반응했다.“나한테 와.”진중하고 진실한 음성이 나직하게 뺨 위로 흐트러졌다.서윤은 떨고 있었다.아닌 척 그녀는 강하에게서 벗어나려 몸을 움직였다.“그만 집으로 돌아가시는 게 나을 거라 사료됩니다.”“이서윤.”다시 진지하게 그가 그녀의 이름을 불러 왔다.눈도 못 마주치겠다. 서윤은 시선을 아래로 내리깔았다.하지만 이내 턱이 들렸다. 커다란 남자의 손이 그녀의 턱을 그러쥐고 위로 올렸다.“피하지 마.”“이러지 마십시오.”“아무것도 안 했어. 내가 뭔가를 했을 때 그런 말도 하는 거야.”“지금의 상황이 불편합니다. 부회장님.”“아무 짓도 안 하고 있어. 키스하고 싶어 죽겠는데 인간적 한계를 끌어모아 참고 있어.”“부회장님.”“너, 나랑 잘래?”#하늘같은 직장상사의 외아들, 그 남자의 도발 #어머니 비서가 예쁘니 죽을 맛 #이서윤은 언제부터 젖가슴이 이리 컸어? #남자 환장하게.[미리보기] “다리 더 벌려.”강하가 서윤의 다리에 허벅지를 끼우며 가느다란 허벅지를 지그시 눌렀다.그의 손가락이 갈라진 틈을 오고 가다 음핵을 덮고 있는 보드라운 살점을 벌리고 핵을 찾아 문질렀다.“거기를 그러는 건 너무… 하아… 으응, 아앙.”집요한 손길에 서윤이 허리를 뒤틀었다.“너무 뭐?”그가 클리토리스를 꼬집어 잡고 흔들기 시작하자 서윤은 이성을 놓아 버렸다.“너무 뭐? 말을 해.”강하의 중지가 음핵을 쳐올리며 달달 떨었다.“아하, 아하… 너무 못 견디겠다고, 하아….”“그러라고 만지는 거야. 못 견뎌 자지러지라고.”서윤은 그의 목에 매달렸다. 탄탄한 남자의 허벅지에 음부 둔덕을 문지르며 오르가슴의 끝에 도달하기 위해 허리를 흔들었다.그녀는 참을 수 없는 쾌락에 온전히 잠식되어 그의 허벅지에 올라탔다.음핵이 탄력 넘치는 허벅지에서 비벼졌고 그의 손가락은 어느새 질구 안으로 파고든 채였다.자극이 두 군데서 동시다발로 일어나자 꿈속에서 헤매기 시작했다.“아앙, 아앙. 하아, 하아….”입 안이 바짝 마르고 온몸이 떨리고 더운 숨이 잇새로 몰아쳤다.파들거리는 질구가 수축하며 바르르 떨렸다. 여운이 가시지 않은 하체가 바들거렸다.그대로 바닥에 서윤을 눕힌 강하가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고개를 숙여 내렸다.음부에 머리를 박고 애액이 휘감겨 눅진해진 살갗을 혀로 쓸어 올리기 시작했다.진하디진한 키스였다. 그는 그곳이 부르트도록 빨아대고,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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