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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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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숴버려!
미스터블루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3.25
#첫사랑 #돈이 필요해 #그가 널 마음에 든데 #애증의 관계 #사랑과 배신 #근육남 #그가 돌아왔다 #섹스 파트너가 필요해 #최악의 재회 #무례한 전애인 #은근 다정해 #배신한 널 용서할 수 없어 #내게 원하는 게 뭐야 #그걸 몰라 #아직도 널 사랑해 #I Love You More 다른 남자의 연인이 된 여자를 향한 복수의 끝은 어디인가? 질투에 눈이 먼 짐승남. 당당하게 몸을 요구하는 그의 진짜 속내는? 복수를 하러 왔다는 그에게 고개를 들지 못하는 그녀. 진흙탕에 뒹굴어도 그의 곁이라면 좋아. 사업을 하겠다는 애인의 선언에 태리는 반대하지만 그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 결국, 사고를 치고 만다. 그러나 경기불황으로 임대료조차 낼 수 없는 상황에 이르자 그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한다. 힘들어하는 그를 외면할 수 없었던 그녀, 약속장소로 나간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오랜만이야.” “어떻게 된 거야?” “보시다시피.” 태리는 도현이 마치 저승사자처럼 느껴졌다. 도현이 웃었다. 자신을 까마득한 절벽에 세워놓고 조롱하고 있는 것 같았다. [미리보기] 잠에서 깬 그녀 앞에 도현이 있었다. 그는 아련한 눈빛으로 그녀를 보고 있었다. 어째서 그런 눈빛인 거지? “도현 씨.” 깜빡거리는 그녀의 속눈썹이 아침 햇살에 반짝거렸다. “잘 잤냐는 달콤한 멘트를 기다린 건 아니지?” * “넌 정말 창피함이란 걸 모르는 여자야.” “도현 씨는 그런 내 몸을 원하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에 도현은 엉덩이 근육이 수축시켜 허리를 튕겼다. 하아…… 학학…… 하앗…… 하앙. 밑이 빠질 것 같은 통증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가기를 반복했다. 애타게 부르는 소리에 움직임이 멈췄다. 몸에서 뭔가 빠져나가는 것 같더니 이내 헐거워진 살집 안으로 혀가 밀고 들어왔다. 연이은 공격에 태리는 격정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을 문지르며 신음소리를 흘렸다. 하아…… 하아…… 하악. 도현은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비비며 거친 숨을 토했다. 그녀와 헤어진 뒤에도 잊히지 않은 건 말캉거리는 젖가슴이었다.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으면 천국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쪽쪽 소리가 나도록 유두를 빨고 이로 잘근잘근 씹으며 그녀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그는 젖가슴에 오일을 뿌렸다. 조명을 받아 번들거리는 젖가슴을 주무르던 그가 자신의 남성을 골짜기에 끼어 넣고 좌우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칠 것 같아.” 그가 입안에 오일이 묻은 손가락을 밀어 넣자 태리는 사탕처럼 오물거렸다. “맛있게 먹네.” 태리가 고개를 들어 자신의 젖가슴에 피스톤 운동을 하는 남성을 혀로 할짝거리자 기다렸다는 듯 뽀얀 정액이 방출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1. 헤어진 연인 2. 재회 3. 애증의 관계 4. 선전포고 5. 바람에 흔들리고 6. 폭풍이 몰아쳐도 작가소개 고양이 집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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