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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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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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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14
이계의 신, 아우터 갓(Outer God).하늘을 닫는 절망과 늪에 빠진 좌절, 탄생하지 못한 자, 어리석은 혼돈.평범한 사람들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목숨을 잃어 버릴 그 존재들이 세상을 휘젓는 지금…수 년간의 싸움 끝에, 최후의 생존자들이 낸 결론."이너(Inner)는 아우터(Outer)를 이길 수 없다."그 순간, 시간을 다루는 신격을 지닌 존재 크로노스는 자신을 희생시켜 시계태엽을 되돌린다."이길 수 없겠지. 지금은 말이야.""옛 세계선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다시 시작해."모든 신들에게 지목을 받아 과거로 돌아간 최후의 1인.가장 뒤늦게 탑을 올라, 가장 마지막까지 신들과 함께 싸운 인간, 김유원."이너(Inner)는 아우터(Outer)를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이기는 건 나야."그는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던 동료들을 다시 모아,아우터와의 싸움을 승리로 끝낼 수 있을까?**************************웹툰 [신과 함께 레벨업]은 매주 수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우리 마을에 왜 왔니? 왜 왔니? <귀촌리>
‘귀향’, 지친 도시의 삶을 내려놓고 힐링을 위해
도시를 떠나서 자신이 살던 곳, 혹은 새로운 곳으로
가서 사는 것을 뜻합니다. 귀농, 귀촌 등의 말로도 쓰이죠.

하지만 힐링을 위해 간 그곳이
무언가를 감추고, 자신을 배척하는 것 같고,
알 수 없는 비밀이 가득하다면,
당신은 그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습니까?

비밀이 가득한 귀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웹툰
<귀촌리>를 소개합니다.


국민을 공포에 떨게 만든 연쇄 살인의 범인인 ‘허무명’.
그는 사람을 죽이고서 그 자리를 바로 떠나는 것이 아닌
너무나도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해놓고 떠납니다.

그는 ‘도시의 일’을 끝내놓고 조용한 국도변에서
자신이 탔던 차를 물에 빠뜨리고서 아무도 이 뒤로 지나간
흔적이 없게 만듭니다.

그러고서 3년 전에 죽은 자신의 할머니 ‘김정자’가
살았던 마을, ‘귀촌리’로 이사를 갑니다.

무명은 마을 초입에 있던 ‘사당 나무’가 잘려있는 것을 보고는
귀촌리에도 무언가 변한 것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때, 그에게 한 노인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에게 당장 마을을 떠나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뒤늦게 노인의 딸 ‘가은’이 노인을 말리러 옵니다.
그녀는 마을에서 처음 본 무명을 경계하면서
정말로 정자 할머니의 손자가 맞는지 추궁하기 시작합니다.
무명은 자신들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왕래가 없었다고 둘러댑니다.


마을 초입부터 소동을 겪고서
겨우 할머니가 살던 집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항상 비상 열쇠를 놓던 곳을 찾습니다.
이때, 마루 아래에서 무명을 도와주는 ‘무언가’의 손길.

무명은 그것을 알아채지 못했지만, 그 집에는 무언가가
집 안으로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집 안에는 수상한 것들이 가득했습니다.

3년 전부터 비어있었기에 더러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먼지도 없고, 깨끗하게 정돈된 집, 게다가 전기도
잘 들어왔고, 수도도 끊기지 않았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방금까지 살고 있었던 것처럼
한기도 없었습니다.


집 안의 수상한 부분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던 때에
귀촌리의 이장 ‘노석대’와 마을 사람들이 무명을 찾아옵니다.

무명은 마을 사람들에게 빈 집이 너무나도 깨끗해서
의심스럽다는 말을 합니다.
그들은 혼자 살다 쓸쓸히 세상을 떠난 정자 할머니의 넋을
자신들이 돌아가며 청소하는 것으로 달래고 있었다 말합니다.

한편, 마을 사람들도 무명을 의심했습니다.
죽은 것이 3년 된 사람의 손자가, 얼굴 한 번을 비추지 않다가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이 신경 쓰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무명을 보기보단, 그 너머 집 어딘가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기분 좋게 뛰고 있는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과연 귀촌리가 숨기고 있던 비밀은 무엇이고,
촌장과 마을 사람들은 어떤 존재를 보고 있었는지,
무명의 집에 붙어있던 무언가의 정체는 누구일지!

허무명의 수상한 귀촌 생활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네이버 웹툰에서 <귀촌리>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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