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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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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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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9.10
제국의 시조였던 전설적인 인물 마티나의 죽음으로부터 백 년 후,마티나는 귀족가의 일개 여식인 아스티나로 환생한다.전생과 다른 평화로운 일상은 잠시,아버지의 파산으로 인해 아스티나는야수의 형상을 한 테리오드 대공에게로 팔려 간다.“급소를 쳐서 기절시켰어요.”“기…… 절시키셨다고요?”하룻밤에 죽어 나갈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그녀는 화려한 검술로 괴물 테리오드를 제압해애완동물로 길들이기 시작한다.“테오, 앉아.”“컹!”달빛이 아름다운 어느 밤,자신을 잘 따르는 테리오드가 기특해아스티나는 그에게 짧게 입을 맞춰 주는데……“……테오?”아스티나의 애완동물이……사람이 됐다?결핍된 괴물 남편과 무심한 아내의 본격 조련 로맨스!==============================[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송가희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특별한 소년의 아름다운 모험 <율리>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율리>라는 웹툰입니다!
포근하고 동화 같은 그림체가 특징인 작품인데요.



첫 장면은, 노예시장의 거리를 걷는 신의 도서관 관장
쿠무라의 모습으로 시작되는데요.
불법 노예시장을 구경하던 쿠무라는
누군가의 노랫소리를 듣습니다.

관장은 노래를 단번에 알아듣습니다.
신의 사원 밖에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경전의 내용을
가사로 부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노래를 부르고 있던 아이는 바로 율리라는 이름의
노예 아이였습니다.



율리의 첫인상은 좋지는 않았습니다.
도끼눈에, 머리의 땜빵에, 발에 왕점에,
왕점 위에 난 털 두 가닥까지...
그야말로 꼬질꼬질한 모습이었는데요.



주인은 율리를 사지 않겠냐고 제안합니다.
쿠무라는 같이 다니는 수행자인 눌미라의 주머니를
탈탈 털어 율리를 노예로 구입하는데요.

율리는 자신을 산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합니다.
혹 자신을 때리거나 밥도 안 주고 부려먹기만 하는
나쁜 사람은 아닐까 걱정하기도 하는데요.

한편 눌미라는 쿠무라가 왜 필요도 없는
일꾼을 샀는지 갸우뚱해합니다.
그런 눌미라에게 자신이 아는 아이라고 말하는 쿠무라.



그리고 마차가 도착한 곳은 신의 사원이었습니다.
신의 사원은 함백에서 가장 큰 종교사원으로,
이곳에선 계급이 없으며 모두가 평등하다고 하는데요.
꼬질한 율리를 목욕시켜 주고 새 옷까지 주는
신의 사원 사람들.



율리는 열심히 청소하면 칭찬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의 도서관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율리는 이 일이 정말 적성에 맞는다며 아무 데도
가지 않고 평생 신의 사원에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죠.



그런 율리에게, 쿠무라는 몇 가지 질문을 합니다.
그와 동시에 거짓으로 대답했다가는 목숨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주는데요.
그리고는 노예 시장에서 들었던 노래에 관하여
물어봅니다.

‘흰 낙타 이야기’를 누구에게 들었냐고 물어보는 쿠무라.
율리는 “읽었다”라고 대답하지요.
쿠무라는 그 대답을 듣고 율리가 신의 사원에
처음 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평범한 노예 소년인 줄 알았던 율리.
하지만 율리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과연 율리는 어떤 비밀을 갖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율리>를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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