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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개에게 물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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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개에게 물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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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3.11.25
윈터 공작가에선 개를 기른다. 주인에게 늘 순종하는 검은 개를.. 윈터가의 공녀, 이블린 윈터. 자신만을 따르던 개, 길라스 블랙을 잔인하게 내쫓는다. “저를 사랑하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사랑? 그 말을 믿었어? 버러지 같은 게 주제도 모르고..” ”이 순간을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후회 따위 할 리가, 이블린은 데릴사위인 로웬과 혼인한 뒤 딸 쉐리를 얻는다. 그 기쁨도 잠시, 열차 사고로 로웬이 목숨을 잃고 과부가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가문의 재정 상태가 악화되어 가는데.. 신의 저주인가, 아니면.. “찬란한 영광도 다 옛이야기로군요, 아가씨.” 한때 내가 쓰다듬던 소년은 이제 온데간데없다. “아니, 이제는 윈터 부인이군요.” 내가 버렸던 개가, 전쟁영웅이 되어 돌아왔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금쪽이를 위한 이번 솔루션은 말이죠? <갱생불가 흑막가의 새엄마가 되었다>

웹툰에서 만나는 금쪽이는 어떠신가요?
정말 악역이 아니고서야 모태 악마는 아니고,
그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날을 세운 아이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늘 만나볼 금쪽이도 마찬가지랍니다!


오늘은 흑막가의 새엄마로 빙의해 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해 드리려고 해요!


주인공이 빙의해 버린 육아물 소설,
사랑스러운 아이, 사랑해 주는 남편 곁에서
힐링하는 게 보통 육아물의 정석이건만,
우리의 주인공 리오는 불행하게
하드코어 육아물에 빙의해 버립니다.

오늘의 이 귀여운 금쪽이,
극악무도한 악녀 꿈나무인
이 아이는 흑막가의 외동딸인데요.


주인공인 리오나는
금쪽이 레레의 세 번째 엄마로,
친엄마는 일찍이 돌아가시고,
사용인이든 새엄마들이든
오냐오냐 자란 레레의 심술과 괴롭힘에
이미 갈아치워진 상태입니다.


더군다나 레레의 옆에는
황실에서 내려준 유모가 버티고 있는데요.


이 유모, 아주 못된 어른의 표본으로
레레를 자기 손바닥에 올려놓고,
저택의 모든 것을 컨트롤합니다.


그런 유모의 입에 발린 소리에
아직 어린 레레는 자신이 학대당하는지도 모르고
그녀의 모든 것이 절대적이라고 믿고 있죠.


공작 역시 황실에서 추천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저택에 악마가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고요.

아이를 구하겠다는 생각으로
트럭 앞으로 뛰어든 주인공은 눈을 떠 보니
이미 흑막가 공작에게 팔려 가다시피(?)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이왕 이렇게 된 거
금쪽이를 제대로 사랑해 주겠다!
라고 생각하게 된 리오나.

하지만 이 집안에
금쪽이는 레레만이 아니었습니다.


레레의 아빠인 공작 역시
어마어마한 금쪽이었는데요.
심지어 이 남자, 
흑막의 아버지라기엔 멘탈도 꽤나 약한 편! 


나름대로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한 것 같기는 하지만,
딸에게는 한없이 약하면서도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 리오나는 공작과 레레,
이 두 명의 금쪽이를 모두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곁에 있어 주겠다는
리오나 덕에 조금씩 마음에 문을 여는 레레와 다르게
아무리 리오나가 옳은 행동과 조언을 해도
일단 가시부터 세우는 공작은 끝내 변화할 수 있을지….


멋진 어른 리오나와
두 명의 금쪽이의 힐링육아물
<갱생불가 흑막가의 새엄마가 되었다>!


지금 바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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