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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귀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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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귀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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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31
내가 쓴 소설 속 인물로 빙의했다.독수공방하다 모진 시집살이를 견디다 못해 죽는,엑스트라 ‘쥴리아나’로.부유한 공작 가문의 안주인이 된 김에웬만하면 적당히 참고 살까 했는데……“친정에서 널 그렇게 가르쳤니? 어디서 어른 앞에서 또박또박 말대꾸야?”언제나 자기 말만 옳은 시어머니에,“그렇게 예민하게 굴다간 얼굴에 주름만 늘어난다.”“보잘것없는 새언니는 그 잘난 얼굴이라도 잘 관리 해야죠.”얄미운 시누이가 둘,“그래서 저녁은 언제 먹어?”거기에 눈치 없는 시동생까지 더해지니,화병 걸려 죽을 것 같아서 이혼 도장 찍고 내 갈 길 가려고 했는데……문제는 이 제국에 ‘이혼’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다.“두고 봐라. 내 아들만 돌아오면 너같이 천한 계집은 바로 쫓아버릴 테니!”“잘 되었네요. 저도 그때가 되면 나갈 셈이거든요.”“뭐?”“어머님. 뭔가 착각하시나 본데, 저 이런 대우 받으려고 결혼한 거 아니에요. 저도 저희 집에선 귀한 자식이거든요.”뭐 어때, 그깟 이혼 없으면 내가 만들면 되지.#책빙의 #사이다여주 #후회남주 #시월드뿌셔뿌셔 #선이혼후연애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내게 인기 아이돌이 될 기회가?! <탑아이돌의 막내 멤버가 되었다>

풋풋한 배경과 청춘들의 노력,
여름날과 같은 푸릇함.


오늘은 오랜만에 그런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웹툰을 읽어보았는데요!
아이돌이 나온 만큼
반짝거리는 작화와 제가 좋아하는 회귀물이어서
얼른 추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웹툰은
네이버 웹툰에서 만날 수 있는
<탑아이돌의 막내 멤버가 되었다>입니다.


막내 멤버이지만
아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서한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스타더스트 프로젝트'
SF가 배경인 오디션 프로그램.


해당 오디션은
음악적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아이들을
함선에 승선시키기 위한 오디션 프로젝트로
주인공인 도서한 역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는데요.


스타더스트 프로젝트는
등급별로 연습생들을 분류하고
매 회차 대결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최종 승자가 되고 나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겠죠?


최종 우승과 함께 데뷔를 하게 된 멤버들.


하지만 주인공인 서한은 이미 탈락하게 되고,
예정대로 스타더스트는 데뷔하게 됩니다.


스타더스트 멤버인 5인은 승승장구하며
크게 명성을 얻게 되지만…


몇 년 후,
폭행, 잠적, 마약 등의 이유로
하나둘 흩어지게 됩니다.


유명세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죠.

스타더스트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못하고
결국 알바생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게 된 서한.


누구보다 아이돌이 되기를 바라왔기 때문에
희망이 무너진 이후 어떤 목표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 묵묵히 버텨가던 서한은 
스타더스트의 나쁜 뉴스들을
TV를 통해 접할 때마다
그저 씁쓸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타더스트의 폭행 멤버가
서한이 일하는 가게에 찾아오게 되고,
둘은 오가는 대화 중
결국 주먹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먹다짐을 하던 서한을 향해
빛나는 물체가 날아듭니다?!


차도도 아닌 카페 안으로 돌진하는 트럭.
서한의 평범한 인생에 걸맞지 않은
특이하고 이상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


그는 스타더스트 프로젝트의 참가 직전
연습생 시절로 돌아가 있었습니다.
이전의 기억과 실력은 모두 간직한 채 말이죠.


서한은 스타더스트 프로젝트의 승자가 되어
무사히 탑 아이돌이 될 수 있을까요?


이상,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작품
<탑아이돌의 막내 멤버가 되었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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