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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남주를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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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남주를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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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3.12.03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러니 파혼해 주십시오, 영애." "네? 당신 설마 진짜 이름이…." 피폐 소설 <망각의 강>에 빙의한 나, 공작가의 영애로 조용히 살던 어느 날. 평범했던 나의 약혼남이 남자 주인공이란 걸 알아버렸다. 원작대로라면 그가 사랑하는 사람은 여주인공인 성녀일 테고, 나는 남주의 약혼녀니까…. 쥐도 새도 모르게 암살당할 예정인 조연 캐릭터잖아?! 충격적인 사실을 두 개나 알아버린 그날 밤, 지나가던 남자에게 술기운에 취해 고백해 버렸다. 이 소설의 내 최애인 흑막캐, 그러니까 황태자 히페리온 솔 루시우스를 닮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저랑 약혼하실래요? 결혼이나 연애? 바람도 괜찮구…." "뭐 그러든지" 그 남자가 히페리온이었다니. 그날 일을 계기로 황태자와의 약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그런데 날 차버린 약혼남이 이제 와서 내게 집착한다. 얘 왜이러는지 이유 아는사람...? 아니 그보다 내가 황태자와 약혼을? 이거 조연치고는 너무 과한데? 흠,아무래도 이 소설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는 것 같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로판계 최고 갑부 여주가 등장했다!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
"돈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면,
분명 문제를 해결할 만큼의 돈이 없었을 거야"
아리아나 그란데의 히트송 '7 rings'의 가사죠.


마법사와 마녀가 태어나고,
왕국과 공주들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도
자본의 힘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일까요?


어마어마한 자본의 힘을 가진,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의 주인공은
제가 지금까지 본 로판 여주 중
가장!!! 부러운 캐릭터인 것 같아요.


카카오페이지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미친 재물운을 타고난,
숨 쉬다가도 돈벼락 맞을 운수를 지닌
우리의 주인공 일리아.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은 물론,
일리아가 태어나자 원래 부자였던 집안은
갑자기 손대는 곳마다 대박이 터지며
삼대가 망해도 여전히 부자라는 소리를 듣는
어마어마한 백작 가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이 밸런스를 맞춰주신 걸까요?
일리아의 연애운은…
씨가 말랐습니다.


리하트가 있는데 무슨 말이냐며
허튼소리라고 생각했지만,
그날 일리아가 마주한 것은…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
그녀의 약혼남 리하트였죠.

어쩐지 돈이 필요할 때만
일리아를 찾는 것 같더니…!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한 달을 칩거한 일리아는
드디어 마음을 다잡고 기분 전환을 하기로 합니다.


어떻게요?
바로 돈으로요!


그동안 약혼자의 눈치를 보느라
못 샀던 취향에 꼭 맞는 옷도 사고
온갖 장신구도 고릅니다!


그리고
약혼자에게 정신이 팔려
미처 신경 쓰지 못한 가족들을 위한 선물까지!

엄청난 쇼핑을 마친 일리아는
마지막으로 오르골을 보러 갔는데요.


평생 돈을 펑펑 쓰며 자란 일리아의 눈에는
어떤 게 고급이고 어떤 게 싸구려인지
너무나 잘 보였죠.


그런데, 세상에!
점원이 한 손님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 거예요!
싸구려 오르골을 장인이 만든 작품이라 속이면서요.


보다 못한 일리아는
그 자리에서 가게를 당장 사들이고
호구 잡힌 손님을 구해내는 데 성공합니다.

그 손님은 아주 무섭게 생긴 얼굴과는 달리,
'거절을 잘 못한다'며 일리아에게 감사를 전했죠.


그런데 이 남자…
얼굴을 보니 아무래도
그냥 엑스트라는 아닌 것 같죠?ㅎㅎ


자기 잘못을 깨닫지도 못하고
여전히 질척거리는 (전) 약혼자 리하트와
우연히 마주친 잘생긴 신사의 등장이라…!

과연 돈 많고 쓸 줄도 아는
우리의 일리아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재물운과 연애운을 맞바꾼
로판계 최고 부자 여주가
쓰레기 리하트에게 어떤 복수를 할지!


또 우연히 만난 운명의 뉴페이스,
에반테온 공작가의 차남
카르한 에반테온과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지금 바로 카카오페이지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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