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흑막의 말년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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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의 말년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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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4.02.08
사람의 얼굴과 탄생 정보로 운명을 알 수 있는 박도아는 죽음을 맞이한 후 자신과 닮은 운명의 소녀 바니로 빙의한다. '사주 명리와 관상. 내가 여태 배운 것들이 의미가 없지는 않겠지.' 크레델가 대공녀 오필리아의 액막이로 들어와 구박 받는 쓰레기장 출신의 바니는 하녀들과 오빠들, 공작 부인의 핍박 속에서 운명을 보는 능력을 발휘,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는데... '지난 삶처럼 또 이용만 당하다 버려져 죽긴 싫어.' 어느덧 바니에 스며들고 만 크레델가 사람들을 도리어 이용하고 떠나려고 한다. *** 그녀의 앞에 나타난 저주의 신탁을 받은 흑막이자 전쟁의 원흉 데미안. "...토끼?" '새까만 광채를 품은, 눈매가 가늘고 길며 수려하고 흑백이 분명한... 봉황의 눈!' 자신을 올려다보는 그의 눈에서 또 다른 운명을 각인하는데. '내가 너를 황제로 만들겠어.'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가운데 태양의 불씨를 품었지만 흔들리는 바람에 무너져가는 그의 손을 잡는다. "저와 운명을 함께하시겠습니까?" -------------------------------- *매주 금요일(목요일 22시) 연재됩니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힘보다는 퇴근이 좋은데요? <공무원 헌터의 S급 퇴사일지>
던전과 드래곤이 생기고
각성자와 헌터가 나타나며
마치 게임 속처럼 변해버린 대한민국.


'수학의 정석' 대신에
'헌터의 정석'이 출판되고,
무너진 질서를 다잡으려는
'한국 각성자 관리 협회'가 생긴
이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는 한 각성자의 이야기.


오늘의 웹툰,
<공무원 헌터의 S급 퇴사일지>를 소개합니다!

등급으로 차별받는 헌터가 없도록 보살피는
한국 각성자 관리 협회의 공무원이자
F급 헌터인 윤세라
오늘도 물 건너간 정시퇴근에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게이트 등급만 측정하면 된다고 하길래 기대했더니,
어디에나 있는 진상, A급 헌터 박진용 때문에
냅다 게이트 안에 갇혀버렸거든요!

아무리 헌터라고 해도
그저 평범한 공무원일 뿐인 윤세라는
보스 몬스터 웨어울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던전 안에서는 반응을 안 해야 정상인
'시스템'이 갑자기 작동하는 거 아니겠어요?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시스템으로 도움을 요청하려는 순간,
웨어울프가 세라를 따라잡아 버렸습니다!

공무원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했을 뿐인데
이렇게 죽는다는 게 너무너무 억울한 세라는
시스템을 잔뜩 욕하면서 마지막 발악을 하는데요.


어라...?
갑자기 보호막이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바로, '시스템 관리자'가 직접 등판해 버린 것입니다!

한편, 던전 안의 상황을 모르는 바깥세상은
갇혀버린 공무원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관리실 실장인 '도준영'까지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강제로 게이트를 열려고 시도하는데…
던전의 등급이 무려 EX로 측정되며,
이마저도 실패했습니다.


안에 갇힌 윤세라는
'꼼짝없이 죽었겠구나' 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린 상황.


하지만 세라는
전설처럼 추측만 하던 시스템의 관리자를
직접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은,
성체도 관심을 안 주던
보잘것없는 F등급 윤세라와
첫 번째 계약을 맺고 싶어 했죠.

사실상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계약을 맺어야 하는 상황,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계약을 맺은 윤세라는…


무려 S등급으로 레벨 업하게 됩니다!


그러나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걸 잘 아는 세라는
이런 힘이 부담스럽기만 한데요.


하루아침에 바뀌어 버린 운명은
과연 세라를 어디로 이끌까요?


평점 9.9점의 화제의 신작,
카카오페이지 웹툰
<공무원 헌터의 S급 퇴사일지>에서
세라의 다음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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