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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공작가 장남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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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공작가 장남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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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31
나는 영웅이라 불렸다.세상을 구한 영웅.그러나 우정을 속삭였던 이들에게 이용당했고.결국, 배신당해 죽었다.그런데……."이런 식으로 되살아날 줄은 몰랐는데."그는 회귀했다.그것도 원래 몸이 아닌, 듣도 보도 못한 공작가 장남, 아덴 레메스의 몸으로 말이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나를 지배해버린 그대 <도미넌트 캐슬>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역사 속 고성에서
동화 같은 만남을 하게 된 여주인공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웹소설 원작의 작품으로 웹소설 좀 보신다는 분들은
아시는 사하님의 작품인데요.
웹소설 원작의 작품 <도미넌트 캐슬>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술사학과 대학원생인 하제연.
그녀는 늘 올곧은 여자입니다. 
비록 아버지가 출세에 눈이 멀어
그녀가 대학원생임에도 억지로 약혼을 시켰지만,
그럼에도 매사 진지하고 곧은 성품을 잃지 않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오랜 기간 닫혀있던
고성 아인베른 성의 문이 열리고,
제연은 연구실 사람들과 함께 아인베른 성에 보존되어
공개된 적 없었던 미술품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독일행 비행기로 몸을 싣게 됩니다. 


아인베른 성의 실질적인 주인은
에드리히 폰 데어 아인베른으로 고대의 귀족인 군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제연은 무섭지만 시선을 끌어당기는
에드리히를 만나게 됩니다.
성을 헤매던 도중 갑자기 폐허로 변한 내부와
금지구역들을 보게 된 제연은 에드리히와의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요. 


오만한 성격의 에드리히는 고성의 내부가 폐허로 변하는
환상을 본 제연을 '하제'라고 부르며 계속해서
그녀와 함께 있고 싶어 합니다.
에드리히의 가문은 과거 파우스트가 속해있던
가문으로 고전작인 파우스트와 같이 악마와의 거래로
단명하는 계약이 존재했으며, 에드리히도 이 계약에
자유롭지 못한 몸이었는데요. 

제연은 그런 에드리히의 운명에 안타까워하며,
점점 그의 곁에 머물게 됩니다. 


도미넌트 캐슬은 제연에 대한 에드리히의 집착,
그리고 에드리히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제연의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웹툰이었어요.
제연은 자신의 배경 때문에 늘 수긍하고 인내하며
살아와야 했지만, 에드리히를 만나면서부터
점차 주도적인 여성으로 변해가는데,
물론 에드리히에게는 순종이라고 해야 할까요?
굉장히 수동적이지만, 그럼에도 제연을 아끼고 위하는
에드리히로 인해 자신이 갇혀있던 틀을 깨부수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시한부 운명에 놓여있던 에드리히 역시 제연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도미넌트 캐슬>은 리디 독점 웹소설/웹툰이기 때문에
리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리디 독점 웹툰 <도미넌트 캐슬>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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