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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언니는 믿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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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언니는 믿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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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5.25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여자, 로렌시아 아즈타인 자작.재력도 미모도 명예도 가졌으나 그녀의 삶은 불행했다.하나뿐인 가족, 몸이 약한 쌍둥이 에르시아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일에만 매달린 끝에 마주한 진실―그것은 에르시아의 병이 거짓이었고그녀가 자신의 약혼자와 놀아나며저의 재산을 모조리 갖다바쳤다는 잔혹한 이야기.배반의 고통과 회한에 겨워 이성을 놓아 버린 그 순간,로렌시아는 약혼을 앞둔 11년 전으로 돌아왔다.에르시아에 대한 믿음도, 약혼자를 향한 애정도모조리 다 지옥에나 가 버리라지.잘 들으렴, 동생아. 이제 착한 언니는 없어. 비틀린 독기를 머금고 그녀는 인생 재설계를 다짐한다.그 첫 번째는 말이야, 과거의 쓰레기남은 감히 상대도 못할 국민 영웅을 ‘계약’으로 묶어 버리는 거야.“당신이 부당하게 안은 그 빚, 내가 해결해 드리죠. 대신 내 결혼 상대가 되는 거예요, 베르디안 대공.”#회귀물 #능력녀 #초당당녀 #능글남 #직진남 #은근 순진남 #그 여자의 신명 나는 돈놀음 #with 쌍둥이 퇴치 프로젝트 #그런데 이 남자 뭐지 #엄근진한 맹수라던데 #이 정도면 강아지잖아? #뭐, 나름 귀엽네[일러스트] 녹시[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내가 다 알아서 한다니까?<흑막 약혼자가 내 꽃길을 방해한다>
잘못된 신탁 해석으로 인해 탄생하게 된 성녀 티스베.
진정한 성녀 에스텔의 등장으로 티스베는
졸지에 제국을 속인 사기꾼이 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긴 티스베는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악녀가 되어 죽어버리는데요.

이런 티스베에게 빙의되는 우리의 여주인공!!
책 속 티스베와 같은 최후를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는 
과연 계획대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소설 원작 작품
<흑막 약혼자가 내 꽃길을 방해한다>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성녀의 운명을 이어받았다는 신탁으로
어려서부터 성녀에 걸맞는 교육을 받으며
혹독하게 자라온 티스베.
여주가 빙의되었음에도 이 부분은 변한 것이 없었는데요.

변한 점이라면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지 않기 위해
무조건 선한 편, 정의로운 편에 서서 살아간다는 점입니다.



더욱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신성력을 보이며
사람들에게 진정한 성녀로 인정받는 에스텔을
인정하기도 하죠.

그러면서 여주는 평화로운 곳으로의 망명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어째서 인지 소설 속 티스베가 살해했던 인물들이
소설과 같이 차례대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모두 그녀를 비난했던 인물들이었죠. 

아무도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고
그저 착하게 사는 것 만을 목표로 했던 티스베는
뭔가 이상함을 감지합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티스베를 그저 여신처럼 받드는
그녀의 약혼자 소어가 문제였습니다.

소어는 잘생긴 외모로 세상 선한 표정을 짓고
티스베만을 바라보지만...
티스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되거나
그녀를 모욕·조롱하는 인물이면 그냥 전부 다 쓱싹....^^; 

이러한 소어의 이중적인 모습이
웹툰을 한층 더 재밌게 만듭니다!
 
소어의 표정변화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는데요!
티스베에게 시비를 걸거나 비난하는 이들에겐
정말 소름 끼치는 표정을 짓다 가도
티스베가 쳐다보면 바로 선한 표정으로 바뀌어 버리는 소어.


 
얌전히 살다가 망명을 가야 하는데,
소어 덕분에 일단 누명부터 벗어야 하는 상황에 빠진 티스베.
모든 살인 혐의가 자신을 향하고 있는 와중에
해결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 

원작 속에서는 세상 누구보다 제일가는 악녀였지만
지금은 약혼자에게도, 황자에게도,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에게도,
심지어 진짜 성녀 에스텔에게도 사랑 받기 바쁜 티스베.

티스베는 과연 무사히 망명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카카오페이지 웹툰
<흑막 약혼자가 내 꽃길을 방해한다>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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