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본] 내것이다 (전2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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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내것이다 (전2권/완결)
YES 24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07
철저히 갖고 짓밟아 망가뜨려 버릴 것이다. 그런 다음 뒤돌아보지 않고 돌아설 것이다. 그녀가 그랬던 것처럼. <br/><br/><br/>MJ 소프트 대표. 황도경<br/>무의식에서조차 죽여 버리고 싶었던 여자와 재회하는 순간, <br/>감춰져 있던 도경의 악마 본성이 되살아났다. <br/><br/>“내 눈에 띄지 마. 그땐 정말 널 죽여 버릴 지도 모르니까.”<br/><br/>하지만 금제가 풀리던 날……<br/><br/><br/>HAN 아카데미 대표. 한주아<br/>무의식에서조차 심장을 들끓게 만들던 남자와 재회하는 순간,<br/>주아는 모든 것을 걸었다. 그녀의 목숨까지도.<br/><br/>“널…… 부숴…… 버리고 싶다.”<br/>“언제…… 든.”<br/><br/><br/>#가는 목을 꺾어버리고 싶은 욕구 #믿음을 저버린 그녀를 부숴 버리고 싶다 #야한 그녀의 맛 #미친놈처럼 헐떡거리게 #폭풍보다 사납고 거친#홧홧하고 아린 맛<br/><br/><br/><br/>[미리보기] <br/><br/><br/>폭풍보다 사납고 거친 그가 닥칠 것을 알았다. 피할 수도 거절할 수도 없었다. 그녀 또한 두려울 정도로 그를 원하기에. 순간 난폭한 몸짓 한 번에 굵은 페니스가 질구를 짓이기듯 박혀 들었다. <br/><br/>“아흑.”<br/><br/>불쏘시개가 자궁을 후벼 파는 듯한 고통에 주아가 비명을 질렀다. 너무 깊고 뜨거웠다. 불끈거리는 남성이 속살을 채우는 것만으로도 전신이 바들바들 떨렸다. <br/><br/>“잡아, 바닥에서 날 받아들이기 싫다면.”<br/>“당신…….”<br/><br/>그의 말은 난폭하고 거친 행위만큼이나 잔인했다. 하지만 주아는 받아들였다. 아니 굴복하지 않았다. 자격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미칠 듯이 그를 갖고 죄이고 싶으니까. <br/><br/>“좋아요.” <br/><br/>이를 악다문 주아가 두 팔로 그를 붙들었다. 미친 듯이 내달리고 싶다는 욕정만큼 믿음을 저버린 그녀를 부숴 버리고 싶다는 난폭한 폭력성이 그를 지배했다. <br/><br/>“조여봐. 겨우 이 정도야?”<br/>“설마요. 누구 것이 작은 건 아니고요?”<br/><br/>거친 행위로 서로를 탐색하던 몸짓이 어느 순간 스타트 라인을 끊는 단거리 마라토너처럼 질주했다. 음낭이 짓쳐 들며 주아의 회음부를 사정없이 쳐댔다. 팍, 팍. 페니스가 빨간 속살 속으로 짓이기듯 격하게 쑤셔대자 하체가 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커져 갔다. <br/><br/>“흐읏.”<br/><br/>극과 극은 맞닿아 있다고 했던가? 그녀에게 가하는 가학과 솟아나듯 이는 욕망이 닿아 그는 더더욱 난폭해지고 거칠어졌다.<br/><br/>“널…… 부숴…… 버리고 싶다.”<br/>“언제…… 든.”<br/><br/>다르면서도 같은 두 사람. 그래서 미쳐야 했다. 숨조차 쉬지 못하는 격렬하고 잔인한 행위 속에서도 두 사람은 오로지 서로만 봤다. <br/><br/> 철저히 갖고 짓밟아 망가뜨려 버릴 것이다. 그런 다음 뒤돌아보지 않고 돌아설 것이다. 그녀가 그랬던 것처럼. MJ 소프트 대표. 황도경무의식에서조차 죽여 버리고 싶었던 여자와 재회하는 순간, 감춰져 있던 도경의 악마 본성이 되살아났다. “내 눈에 띄지 마. 그땐 정말 널 죽여 버릴 지도 모르니까.”하지만 금제가 풀리던 날……HAN 아카데미 대표. 한주아무의식에서조차 심장을 들끓게 만들던 남자와 재회하는 순간,주아는 모든 것을 걸었다. 그녀의 목숨까지도.“널…… 부숴…… 버리고 싶다.”“언제…… 든.”#가는 목을 꺾어버리고 싶은 욕구 #믿음을 저버린 그녀를 부숴 버리고 싶다 #야한 그녀의 맛 #미친놈처럼 헐떡거리게 #폭풍보다 사납고 거친#홧홧하고 아린 맛[미리보기] 폭풍보다 사납고 거친 그가 닥칠 것을 알았다. 피할 수도 거절할 수도 없었다. 그녀 또한 두려울 정도로 그를 원하기에. 순간 난폭한 몸짓 한 번에 굵은 페니스가 질구를 짓이기듯 박혀 들었다. “아흑.”불쏘시개가 자궁을 후벼 파는 듯한 고통에 주아가 비명을 질렀다. 너무 깊고 뜨거웠다. 불끈거리는 남성이 속살을 채우는 것만으로도 전신이 바들바들 떨렸다. “잡아, 바닥에서 날 받아들이기 싫다면.”“당신…….”그의 말은 난폭하고 거친 행위만큼이나 잔인했다. 하지만 주아는 받아들였다. 아니 굴복하지 않았다. 자격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미칠 듯이 그를 갖고 죄이고 싶으니까. “좋아요.” 이를 악다문 주아가 두 팔로 그를 붙들었다. 미친 듯이 내달리고 싶다는 욕정만큼 믿음을 저버린 그녀를 부숴 버리고 싶다는 난폭한 폭력성이 그를 지배했다. “조여봐. 겨우 이 정도야?”“설마요. 누구 것이 작은 건 아니고요?”거친 행위로 서로를 탐색하던 몸짓이 어느 순간 스타트 라인을 끊는 단거리 마라토너처럼 질주했다. 음낭이 짓쳐 들며 주아의 회음부를 사정없이 쳐댔다. 팍, 팍. 페니스가 빨간 속살 속으로 짓이기듯 격하게 쑤셔대자 하체가 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커져 갔다. “흐읏.”극과 극은 맞닿아 있다고 했던가? 그녀에게 가하는 가학과 솟아나듯 이는 욕망이 닿아 그는 더더욱 난폭해지고 거칠어졌다.“널…… 부숴…… 버리고 싶다.”“언제…… 든.”다르면서도 같은 두 사람. 그래서 미쳐야 했다. 숨조차 쉬지 못하는 격렬하고 잔인한 행위 속에서도 두 사람은 오로지 서로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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