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게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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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게 연애
YES 24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9.16
그와는 소꿉친구 사이였다. 한번도 남자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 그가 오늘따라 이상하다.<br> <br> “그럼 우리끼리 해볼까?”<br> “뭘?”<br> “연애.”<br> “너 취했냐.”<br> <br> 다정은 어이가 없다는 듯 콧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태성의 눈동자는 한치의 흔들림도 없었다.<br> 오히려 취한 쪽은 다정이었다. 태성을 바라보는 눈에 초점이 흐려지고 시야가 핑핑 돌았다. <br> <br> “키스부터 해볼래?”<br> “키스?”<br> “그래. 키스가 좋으면 다음은 섹스.”<br> “섹스가 좋으면?”<br> “연애하자.”<br> “미쳤어.”<br> <br> 다정은 코웃음을 쳤지만 태성은 얼굴에 조금도 웃음기를 머금고 있지 않았다.<br> 오히려 더욱 더 진지하게 눈동자를 빛내고 있었다. 혼란스러웠다. <br> 지금 취해서 헛소리를 듣고 있는 거지?<br> <br> <br> #너한테만 반응하는 내 거기<br> <br> #내 눈엔 네가 최고로 예뻐<br> <br> #키스를 부르는 입술<br> <br> #고수위<br> <br> <br> <br> [미리보기]<br> <br> <br> “으윽. 기, 기분이 이상해.”<br> “이상하기만 해? 좋지 않아?”<br> <br> 그가 그녀의 젖가슴에서 잠시 입술을 떼고 은밀하게 물었다. 다정은 창피함에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저었다. 취기에 세상이 빙글 돌아가는 와중에도 온몸이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다.<br> <br> “내가 가르쳐 줄게.”<br> <br> 그가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바지춤에 손을 가져가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한 번에 벗겨 냈다. 그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br> <br> “꺄악. 거기는 안 돼.”<br> “돼.”<br> “태성아. 안 돼.”<br> “벌써 이렇게 흠뻑 젖어놓고 또 거짓말하지.”<br> <br> 그가 애액으로 흠뻑 젖은 그녀의 계곡 사이를 손가락으로 훑으며 낮게 웃었다. 그리고 그녀의 음핵위에 손가락을 지긋이 눌렀다.<br> <br> “아흑.”<br> “다정이 여기도 봐야겠네. 궁금해서 미쳐버리겠어.”<br> <br> 음핵을 살살 문지르던 그가 그녀의 팬티를 순식간에 벗겼다. 알몸이 된 그녀가 몸을 동그랗게 말자 그가 그녀의 무릎을 잡고 양 쪽으로 벌렸다.<br> <br> “창피해…….”<br> <br> 방 안의 불은 꺼져있었지만 문 밖에서 들어오는 불빛이 강했다. 벗고 있는 그녀의 온 몸이 그의 눈에 고스란히 드러났다.<br> <br> “역시 여기도 상상했던 대로야. 아니, 더 예뻐.”<br> <br> 그가 탁해진 목소리로 중얼거리고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머리를 박았다.<br> <br> “앗, 지금 뭐하는 거야.”<br> “맛보고 싶어서.”<br> <br> 그가 계곡 사이에 머리를 박고 말하자 뜨거운 김이 음부 안으로 확 끼쳤다. 다정이 다리를 오므리려 했으나 잡아 벌리는 그의 힘을 당해낼 순 없었다.<br> <br> “으으읏. 이상해.”<br> <br> 태성의 혀 끝이 그녀의 음핵위에 닿았다.<br> <br> <br> <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https://www.youtube.com/embed/Mxi_BcC6Sp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그와는 소꿉친구 사이였다. 한번도 남자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 그가 오늘따라 이상하다. “그럼 우리끼리 해볼까?” “뭘?” “연애.” “너 취했냐.” 다정은 어이가 없다는 듯 콧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태성의 눈동자는 한치의 흔들림도 없었다. 오히려 취한 쪽은 다정이었다. 태성을 바라보는 눈에 초점이 흐려지고 시야가 핑핑 돌았다. “키스부터 해볼래?” “키스?” “그래. 키스가 좋으면 다음은 섹스.” “섹스가 좋으면?” “연애하자.” “미쳤어.” 다정은 코웃음을 쳤지만 태성은 얼굴에 조금도 웃음기를 머금고 있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더 진지하게 눈동자를 빛내고 있었다. 혼란스러웠다. 지금 취해서 헛소리를 듣고 있는 거지? #너한테만 반응하는 내 거기 #내 눈엔 네가 최고로 예뻐 #키스를 부르는 입술 #고수위 [미리보기] “으윽. 기, 기분이 이상해.” “이상하기만 해? 좋지 않아?” 그가 그녀의 젖가슴에서 잠시 입술을 떼고 은밀하게 물었다. 다정은 창피함에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저었다. 취기에 세상이 빙글 돌아가는 와중에도 온몸이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다. “내가 가르쳐 줄게.” 그가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바지춤에 손을 가져가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한 번에 벗겨 냈다. 그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꺄악. 거기는 안 돼.” “돼.” “태성아. 안 돼.” “벌써 이렇게 흠뻑 젖어놓고 또 거짓말하지.” 그가 애액으로 흠뻑 젖은 그녀의 계곡 사이를 손가락으로 훑으며 낮게 웃었다. 그리고 그녀의 음핵위에 손가락을 지긋이 눌렀다. “아흑.” “다정이 여기도 봐야겠네. 궁금해서 미쳐버리겠어.” 음핵을 살살 문지르던 그가 그녀의 팬티를 순식간에 벗겼다. 알몸이 된 그녀가 몸을 동그랗게 말자 그가 그녀의 무릎을 잡고 양 쪽으로 벌렸다. “창피해…….” 방 안의 불은 꺼져있었지만 문 밖에서 들어오는 불빛이 강했다. 벗고 있는 그녀의 온 몸이 그의 눈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역시 여기도 상상했던 대로야. 아니, 더 예뻐.” 그가 탁해진 목소리로 중얼거리고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머리를 박았다. “앗, 지금 뭐하는 거야.” “맛보고 싶어서.” 그가 계곡 사이에 머리를 박고 말하자 뜨거운 김이 음부 안으로 확 끼쳤다. 다정이 다리를 오므리려 했으나 잡아 벌리는 그의 힘을 당해낼 순 없었다. “으으읏. 이상해.” 태성의 혀 끝이 그녀의 음핵위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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