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느끼고 흐느끼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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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느끼고 흐느끼다 (외전)
YES 24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2.01
강제로 맺어진 약혼, 물어뜯는 난폭한 키스<br/><br/>분수에 맞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여자, 소은은 어느 날 동네에서 부자라고 소문난 이씨 가문으로부터 혼담을 받는다. 소은을 키워준 이모는 땅부자와 사돈을 맺을 생각에 기뻐하지만, 소은은 평범한 사람이 좋다며 끝내 그 제의를 거절한다. <br/>일년 후. 짝사랑하던 친구 강태가 제대하던 날, 이씨 가문의 도련님 도건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br/><br/>“우리 약혼했잖아, 잊었어?”<br/><br/>자신도 모르는 새 도건의 약혼녀가 되어 있다니! 소은은 다시금 파혼을 요구하지만, 상황은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노골적인 도건의 유혹에 소은은 몸과 마음 모두 흔들리고 마는데…?<br/><br/>‘박긴 뭘 박아. 미친놈이야, 진짜!’<br/><br/>처음은 칼날 같았지만 두 번째는 부드러웠다.<br/>사포처럼 거친 남자가 그녀를 지배한다! 강제로 맺어진 약혼, 물어뜯는 난폭한 키스분수에 맞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여자, 소은은 어느 날 동네에서 부자라고 소문난 이씨 가문으로부터 혼담을 받는다. 소은을 키워준 이모는 땅부자와 사돈을 맺을 생각에 기뻐하지만, 소은은 평범한 사람이 좋다며 끝내 그 제의를 거절한다. 일년 후. 짝사랑하던 친구 강태가 제대하던 날, 이씨 가문의 도련님 도건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우리 약혼했잖아, 잊었어?”자신도 모르는 새 도건의 약혼녀가 되어 있다니! 소은은 다시금 파혼을 요구하지만, 상황은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노골적인 도건의 유혹에 소은은 몸과 마음 모두 흔들리고 마는데…?‘박긴 뭘 박아. 미친놈이야, 진짜!’처음은 칼날 같았지만 두 번째는 부드러웠다.사포처럼 거친 남자가 그녀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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