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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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코미코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7.24
밤 11시만 되는 소등을 해버리는 살벌 기숙사!!하지만 그곳에는 아름답고도 진귀한(?)한 다섯 남정네가 살고 있었으니∼!!민치영, 문재이, 정일용, 노미오, 조지명이 바로 그들이었던 것이었다∼!!바람잘 날 없는 그들의 파란만장 학원기, 1교시 시작!!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죽지 않는 기사와 복수를 꿈꾸는 소년 <에녹: 빛나는 나무>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웹툰을 들고 왔습니다!
판타지 장르의 신작 웹툰 <에녹: 빛나는 나무>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세상에는 저주에 걸린 기사가 존재합니다.
오래전 마녀의 저주로 인해 영원히 갑옷을 벗지 못하며
죽지 않고 살아가는 기사들인데요.
이 저주받은 기사들은 고통 속에서
세상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에녹은 평범한 마을에 사는 소년입니다.
에녹은 가족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소년에 불과했는데요.

에녹은 숲 속에 자주 찾아오는 이방인을 마녀라고
의심하며 그녀를 향한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그녀를 만날 때마다 나무가 너무나도 쉽게
베어지는 기이한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에녹은 이방인을 만날 때마다 늘 똑같은
정체불명의 악몽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날 밤, 여느 때처럼 악몽에서 깨어난 에녹은
고민을 정리하기 위해 숲으로 향하는데요.
그곳에서 에녹은 피범벅이 된 저주받은 기사를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기사의 무시무시한 모습에 놀란 에녹은 도망치려 하지만,
기사가 에녹의 가족이 있는 마을로 향하는 것을
보고 걸음을 멈추죠.

에녹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어
기사를 막아섭니다.
그리고 필사적으로 기사를 막아보려 하지만,
힘의 차이로 인해 결국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맙니다.



깨어났을 때, 그는 가족들이 모두 죽어 있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죠.
그리고 자신의 몸에 알 수 없는 흉갑이
씌워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에녹은 자신이 저주의 힘을 빌려 살아났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단 살아나는 대신 흉갑을 영원히 벗을 수도
죽지도 못하는 저주의 삶을 얻게 된 것이었는데요.

에녹은 저주의 힘으로 인해 살아남았지만,
가족을 잃은 분노와 상실감에 매우 큰 고통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게 에녹은 저주받은 기사를 찾아
복수하기로 결심하는데요.

과연 에녹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숲속에서 만난 이방인과 가족을 죽인
기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에녹: 빛나는 나무>는 독특한 설정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정통 판타지와 감동적인 서사를 좋아하는 독자분들에게
이 웹툰을 강력히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궁금하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에녹: 빛나는 나무>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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