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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막내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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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 막내공자
리디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26
천하제일 남궁세가에서 태어난 재능 없는 폐품, 막내 공자 남궁대소. 20살의 나이에 단전을 잃고 어이없게 죽음을 맞이한 그가 별안간 19년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뀨아?” 회귀한 그의 계획은 바로 남궁세가로부터 도망치는 것! 주어진 자신의 운명에서 기를 쓰고 벗어나려는 남궁대소의 험난한 일대기가 시작된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아빠, 내가 꼭 살려 줄게요! <병약한 아빠를 간호했을 뿐인데>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녀물&회귀물 로판의 정석!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병약한 아빠를 간호했을 뿐인데>
소개해 드리려 돌아왔습니다. >.<



주인공, 이브리엘
개국공신이자 국경을 수호하는 '솔그렌'의 외동딸로,
마수로부터 국경을 지키지 못하고 죽은 아버지의 죄를
묻는다는 명목으로 솔그렌을 견제하던
황제에게 살해당하는데요.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서인지 어려진 모습으로
살아 있는 아버지 앞에 서 있었던 이브리엘!


다른 부녀물이었다면 여기서
아버지가 쌀쌀맞게 나왔겠지만,
이 작품의 아빠는 놀랍게도
이브리엘을 별사탕이라고 부릅니다... ^^



보고 싶었다며 우는 이브리엘을 달래 주지도 못하고
아버지는 엄하게 굴며 가정교사를
무를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말에 이브리엘은
자신이 과거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알고 보니 오늘은 이브리엘의 다섯 살 생일.
하지만 어려진 이브리엘의 가슴에는
황제에게 찔렸던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대로 열네 살이 된다면,
솔그렌은 다시 멸문하고
자신은 죽게 되는 상황.
이브리엘은 신이 주신 기회라 생각하고
미래를 제 손으로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이브리엘은 고작 다섯 살.
아이인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유일한 방법은 아빠가 권력을 회복해
황제가 감히 찍어 누르지 못하게 하는 것.


하지만 사실 아빠는 지독히도 병약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요.

국경에는 마수가 들끓고,
그 마수가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장벽'을 지키는 것이 솔그렌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전생에선 이 장막이 찢어지고,
그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책임을 물어
황제가 솔그렌을 멸문시킨 것이었지만,
이브리엘은 황제가 눈엣가시인 솔그렌을 치워 버리려
어쩌면 일부러 장막을 찢은 걸지도 모른다고 추측합니다.


이 모든 상황을 타개하려면 역시
아버지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을 것 같죠?
이브리엘은 아빠의 건강 회복을 인생 목표로 잡고
다가올 운명에 맞서기로 합니다!

클리셰라면 클리셰지만,
그만큼 재미있으니까 클리셰 아니겠어요?
아빠가 이브리엘을 밀어내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빠를 건강하게 만들 방법은 무엇인지!
또 죽기 직전, 이브리엘을 싫어하는 것 같았던 황태자가
어째서 그녀를 도우려고 했는지!
앞으로 밝혀질 것들이 무궁무진해서
이다음 전개가 정말 기대됩니다.

반짝반짝한 작화와 귀여운 여주,
병약미 넘치는 아버지(^^)를 보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페이지에서
<병약한 아빠를 간호했을 뿐인데>를 검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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