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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네이버 웹툰 원작 드라마 '거래' 출연 검토 중…첫 OTT 데뷔 가능할까?

윤정현 기자 | 2022-10-28 09:20


배우 유승호가 웹툰 원작 드라마 '거래'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유승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스타뉴스에 "유승호가 웹툰 원작의 '거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해당 드라마는 네이버 웹툰 '거래'를 원작으로 하며 8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범죄 스릴서 장르의 웹툰 '거래'는 우남20 작가의 데뷔작으로 2020 네이버웹툰 웹소설 지상최대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다. 연출은 '낫아웃'으로 제22회 전주영화제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받은 이정곤 감독이 맡는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으며, 영화 '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화하며,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웹툰 원작 드라마 '거래'는 웨이브 오리지널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