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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대세, 그것은 만드는 것이다.

오벨리스크 | 2017-01-26 03:26


웹툰 시장과 마찬가지로 웹툰 자체도 발전하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 점차적으로 다양한 웹툰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의 웹툰들은 소리 소문 없이 묻힐 때도

특이함과 특별함으로 이슈화를 끌고 대성공을 하기도 한다.

그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인기작' 이라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등장하고

작품들을 바탕으로서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영상화' '게임화' 다양한 부분을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대세작' 있다는 생각을 한다.

시대에 맞는 좋은 작품이 있다. 그러한 작품이 대세를 따르는 작품이 되는 것이다.

다양한 대세작이 존재하였다.

한때는 개그 일반 만화가 대세인시절, 사회에 대해서 밀접하게 관련된 웹툰들 그리고 다양한 작품들이 비슷한 시기에 장하고 나타났다.

이러한 콘탠츠들이 대세가 이유는 간단하다.


'검증'

콘텐츠가 성공하였을 경우 작품이 이전에 어떤 평가를 받았다 하더라도, '검증' 받은 요소가 생겼기 때문이다.

작품은 성공 했다. 그렇기에 작품의 요소를 도입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고 오히려 성공을 가지게 것이다.

웹툰의 대세, 그것은 만드는 것이다.

 

아무도 시도를 하지 않았던 8bit 향수를 내는 전자오락수호대, 이 이후 선풍적인 인기와 동시를 끄는 것과 동시에

많은 작가들이 이러한 방식을 시도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발전은 새로운 웹툰들을 나오게 하는 좋은 결과를 낳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항상 이렇지는 않다. 
아까 말한 처럼, 대다수의 사람들은 '대세' 따른다. 그것은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 뿐만 아니라 '독자' 들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좋은 작품도 자신이 아는 작가가 아니라면 찾아보지 않는다. 특별하다? 그러면 접근성이 어렵다는 것이다.
만약, 위와 같은 작품이 '네이버' 아니었다면, '네이버' 에서 성공리에 연재했던 작가님이 아니었다면?

찾아봤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필자는 분명히 '아니' 라고 생각한다대세는 분명히 나쁜건 아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속된다면 '일반화' '획일화' 되버리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이상의 웹툰의 발전은 없고 시나리오 연출 여러가지 방향에서의 웹툰의 미래는 현재와 같은 이정도의 결과를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필자자가 보기에는 안타깝게도 웹툰의 초기에 비해서 최근에 이러한 모습이 보여지는 성향이 적지 않다.
물론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한 '수익의 극대화' 라는 사업적 목적이 있다

그러나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한 '수익의 극대화' 대세를 벗어남 분명히 다르다 생각한다.
작가님들은 분명히 있을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누구든지 대박을 만들 있고 대세를 만들 있다.

특별함? 그것은 독창적이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대세를 만들 있다 생각한다.
단지 특이함이 아닌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좋은 작품으로서 말이다.
분명하게 처음에는 반발이 있을 있을 것이다. 다만, 그렇다고 작품이 인기를 끌지 안끌지는 모르는 것이다.


결과를 보지 않고 과정의 두려움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분면하게 처음에 많은 사람은 비판이나 비난을 수도 있고 
문제를 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가 보여 것이다. 만약 틀린 결과라면 과감하게 수정 하면 된다.
실패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다

'새로운 것이 나타난다면 많은 사람들은 그것에 대응한다. 그것은 진정한 천재가 나타났다는 증거이다.'


많은 사람의 비판에도 진행하여 성공한다면 그러한 영광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가의 결정과 특이함에 독자들 또한 새로운 것이라고 피하는 것이 아닌, 보다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겪고 직접 봐야 한다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면, 아쉬운 작품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웹툰의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하게 것이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웹툰 시장, 시장에 맞춰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있게 노력한다.
국내 웹툰 시장은 국내를 넘어 세계를 아우르는 거대한 시장이 있을 것이라 필자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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