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벨리스크의 온라인 포털의 웹툰 서비스 간단 분석 <<다음 웹툰(DAUM Webtoon) >>

관리자 | 2016-06-24 11:09

※ 주의하세요!! 

웹툰은 각자의 특성 및 작품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웹툰에 대한 작품성 비교를 하지 않습니다.






쉽게 보는

오벨리스크의 온라인 포털의 웹툰 서비스 간단 분석



오벨리스크의 온라인 포털의 웹툰 서비스 간단 분석 <<다음 웹툰(DAUM Webtoon) >>

다음(DAUM)



오벨리스크의 온라인 포털의 웹툰 서비스 간단 분석 <<다음 웹툰(DAUM Webtoon) >>

다음(DAUM) 만화 메인





오벨리스크의 온라인 포털의 웹툰 서비스 간단 분석 <<다음 웹툰(DAUM Webtoon) >>

다음(DAUM) 웹툰 메인





웹툰 포털 평가



연재 작품 숫자

60편 연재 중 입니다.




작품 회차별 양

대부분 많은 양을 보여주지만 매일 연재 작품은

보통 작품보다 많이 짧습니다.




접근성

다음웹툰 홈페이지로 한번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음 메인 다음웹툰 으로 에서 한번에 갈 수 있는 것은

'뉴스' 란 중간에 웹툰 '이름' 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웹툰 홈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브레이커 같은 경우는 만화로 바로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불편한 점과 (브레이커는 고쳐졌나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인원이 유입되기는 힘든 구조 입니다.


또한, 위에 만화 홈에서 보여준 것 처럼

다음만화 홈은 다음웹툰 보다는 시사회 유료 만화 등 출판 만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약간 존재합니다.





주당 연재 횟수

다음 웹툰은 타 웹툰 보다는 보통 2회 이상 연재가 많습니다.

하지만, 몇몇 작가님은 주 1회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 연재 지속성

다음웹툰의 대부분도 웹툰이 완결이 됩니다.

하지만, 필자가 판단하기에는 비교적 네이버에 비해서 끊어진 적이 종종 보이며

끝이 제대로 갈무리 되지 않고 단편이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즌제 작품이 돌아오지 않고 도중에 연재 중지인지 연재 임시 중시인지 모를 정도로 복귀가 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며

단편 연재 같은 경우는 끝이 이어지는 것 처럼 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품의 연재 지연 정도

연재 지연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9:00시 부터 올라옵니다.


하지만, 연재가 하루를 넘거나 쉬는 경우가 타 웹툰에 비해 높게 보입니다.

자주  연재가 미뤄지거나 일시가 바뀌는 심지어는 쉬는 경우도 많으며


하루에 2~4 작품이 연재가 미뤄지거나 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작품의 완결 전 연재 종료 정도

다음웹툰 또한 타 웹툰에 비교해서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약간 존재합니다.


완결이 거의 되며 몇몇 종류가 연재 종료가 되는 경우가 존재했습니다.

시즌 이 완결 되기 전에 끝난 작품이 많으며 심할 정도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완결 작가의 재복귀 정도

다음 웹툰은 출판 쪽에서도 많이 활동 하셨던

올드 작가님 네임드 작가님들은 대부분 작품을 지속적으로 연재하십니다.

하지만, 신규로 유입된 아마추어 , 새로운 작가님들은 대부분 단편을 끝내시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이 존재합니다.


근래 들어서는 다시 복귀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웹툰 업로드 시간 대

다음 웹툰은 연재 당일 09시 00분 부터 올라옵니다.

출근시간에 맞춰서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예상)


보통 순차적으로 올라오지만 대부분 점심시간 전에 업로드 됩니다.

몇몇 작품들은 그날 오전이나 오후 중으로 올라옵니다.




연재 사이트의 웹툰에 대한 지원 정도

다음에 대한 웹툰 자체에 대한 지원은 적지 않다고 보입니다.


다음웹툰 자체에서 비교적 잘 되어있다고 하지만

신규 작가님들에게는 뭔가 1% 부족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사이트내 웹툰 자체 지원은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다음웹툰 대격변 패치를 비롯하여


만화란을 들어가면 웹툰이 아닌 시사회, 유료 만화 위주로 보이는

웹툰 보다는 유료 만화를 위주로 올리는 경향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체 덧글이라던지 웹툰게시판 정도는 잘 관리가 되고 있는 편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만화 자체 아마추어 작가들의 공간 도전만화가에서는 제대로 관리가 되고있지 않는 모습이 보여줍니다.

단순히 추천수만 높으면 되기 때문에 광고성 만화

명백한 홍보성 게시글도 올라오고 몇번의 작업 끝에 메인으로 오랜 시간동안 올라와 있는 경우가 보여줍니다.







아마추어 작가의 지원과 웹툰에 대해.

다음웹툰에서는 비교적 많은 아마추어 작가 분들이 네이버와 연동해서 올리시고 계십니다.

네이버의 베스트 도전과 같이

별도의 높은 수준의 작품이 따로 연재되는 공간이 없지만

실시간으로 높은 추천의 작품이 등제됩니다.


단순한 기계적 판단으로 주관적 판단 등이 조금 뒤떨어진다고 필자는 느끼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수의 작가님들이 연재중이며 보통 공모전을 통해서 웹툰이 되는 경우가 많이 존재합니다.

혹은 다음을 비롯해서 여러 곳에서 연재하시다가 웹툰으로 가시는 분들도 가끔 계십니다.


조회수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실시간으로 바뀌는 메인 만화는 보다 많은 작품이 등장 할 수 있지만

다음의 특성상 메인에 올라오지 않는 웹툰은 찾아보기가 힘든 단점이 존재합니다.





유입량

다음웹툰을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비교적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

강풀 작가님을 비롯하여 유명하거나 계속 연재를 하셨던 작가님들이 돌아오는 경우에 조회수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음웹툰에 있는 만화 게시판을 예전에 많은 분들이 사용했지만

개편이유 많이 줄어든 모습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매니아 층으로 인해

비교적 적지 않은 고정 멤버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웹툰 포털 평가

다음 웹툰을 필자가 아는 것 으로는 가장 먼저 웹툰을 제대로 홍보하고 도입한 포털이라고 기억합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표 웹툰 작가라고 할 수 있었던 강풀 작가님을 비롯하여 여러 작가님들이 연재를 진행하셨고

현재도 시즌 식으로 휴식기간과 연재시간을 가지고 연재를 하시고 게십니다.


처음은 웹툰이라는 획기적인 시스템

독자와 함께하는 만화 게시판등 다양한 웹툰 시스템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다양한 컨탠츠로의 발전 (작가님들의 작품이 좋았던 것이 컷습니다만)


하지만, 웹툰이 점점 발전하면서 다음웹툰에서는

웹툰을 웹툰 외 컨텐츠를 제대로 확보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만화의 범주 안에 웹툰을 하는 것 처럼 하여

웹툰이라는 컨텐츠가 단독으로 클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웹툰의 만화 게시판이라는 독창적인 게시판을 사용하여

많은 웹툰 독자 분들이

다음 웹툰을 구독하지 않는 독자 분들까지도 읽고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는 다용도의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특별하고 중점 컨텐츠였던 카페와의 연계 서비스가 되지 않은 것에는 약간 아쉬움이 생깁니다.


또한 비교적 높은 수준의 작가님들을 통해 연재하시고

비교적 상식과 같은 것을 알 수있는 작품들을 연재할 수 있게하여 좋은 작품도 많았습니다만.


몇몇 작품은 과도하다 생각 할 정도로 홍보성 대중 광고성 성향을 지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의도는 좋았지만 너무 티가 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허영만 화백이나 강풀작가님 네스티켓 작가님과 같은 분들이 꾸준히 연재하고 있지만

신규 작가님들의 유입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웹툰 개편 등 여러가지를 시도했지만, 개편 초기의 경우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대 실패였습니다.

빠른 대응이 없었고 웹툰의 기본적인 성격을 저버린 업데이트


하지만, 다시 개편하여 발전하려고 하고

높은 인지도를 가진 작가님들이 연재중이기 때문에 다음 웹툰은 언제든지 쉽게 다시 올라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평점 (★★★★★)


작품의 양 : ★★★★

작품 회차별 양 : ★★★★★

연재의 성실 : ★★★

웹툰 모니터링 : ★★

아마추어 작가 지원 :★★★★


종합 평점 : ★★★★




웹툰가이드 PICK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전체

05. 칼카나마 라리가위클리 Jornada 378 '근심과 혜안의 리가 뉴스'
니스 | 2016-11-04
[웹툰 칼럼] 웹툰의 취약한 편집 시스템 문제
잠뿌리 | 2016-11-02
04. 와싯의 파스타툰 286 '병신년이 지나가고'
니스 | 2016-11-02
세계로 뻗어나가는 웹툰 시장, 그 시장과 앞으로의 의의
오벨리스크 | 2016-10-31
03. 칼카나마 라리가위클리 Jornada 377 '리가4컷 9라운드'
니스 | 2016-10-31
‘#OOO_내_성폭력’, 청정구역은 어디?
大王 | 2016-10-31
[웹툰 칼럼] 웹툰의 댓글 시스템, 득보다 실이 크다.
잠뿌리 | 2016-10-31
02. 와싯의 파스타툰 285 '티비를 또 켰어'
니스 | 2016-10-31
[웹툰 칼럼] 웹툰의 평점 시스템이 가진 존재 가치에 대한 의문
잠뿌리 | 2016-10-29
01. 칼카나마 라리가위클리 Jornada 376 '리가4컷'
니스 | 2016-10-27
[웹툰 칼럼] 네이버 웹툰 공모전 파.괘.왕 수상작 정식 연재 개시로 불거진 논란
잠뿌리 | 2016-10-25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겠다! <첩보의 별>
홍난지 | 2016-10-25
소년의 대서사시를 읽는 방법 <신의 탑>
홍난지 | 2016-10-25
한국 만화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는...다?!
大王 | 2016-10-21
[웹툰 칼럼] 웹툰 플랫폼/오프라인 출판사의 신속한 대처로 본 웹툰 업계의 처벌 대안
잠뿌리 | 2016-10-21
당신이 더 공감하는 캐릭터는 누구? <사랑스러운 복희씨>
홍난지 | 2016-10-21
[웹툰 칼럼] 웹툰 작가의 지인의 성폭행 동조 및 방관/피해자 조롱 논란에서 본 웹툰의 악용 사례
잠뿌리 | 2016-10-19
웹툰 시장 단지 웹툰의 이해만 필요한 것일까? 시장과 정보의 중요성
오벨리스크 | 2016-10-19
웹툰의 유료화, 작품의 정당한 가치를 지급하다.
오벨리스크 | 2016-10-19
다양한 웹툰 연재 계약, 주의 해야할 문구와 내용들
오벨리스크 | 201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