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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웹툰 창작물, 컨텐츠 원작을 넘어서

관리자 | 2016-07-25 12:10

 온라인 상에서 웹툰, 웹 만화등, 여러가지 컨탠츠들이 나타나기 이전에도 TV 만화 등에서 방영하는 캐릭터 등을 상품화한 캐릭터 상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제작되어 왔다. 

 그런 것과 같이 캐릭터 상품들은 많은량이 적지 않게 팔리고 사용되어 왔을 것 이다. 웹툰에서의 상품은 오히려 늦은편에 속한다.


  똑같은, 거의 흡사한 종류의 캐릭터 상품, 툰 상품이었지만, 웹툰이라는 컨탠츠의 등장 시기상 더 늦었고, 특별히 많이 팔린다던지, 획기적인 결과를 낸다거나 하는 것은 없으니까 말이다. 그런 면에서 웹툰에 대한 추가 상품에 대한 글은 특별히 표현할 수 있을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반, 캐릭터 상품, 오프라인에서 주로 공개되고 사람들이 접했던 기존의 만화들과 원작 컨탠츠들과 다른면은 온라인으로 공급, 서비스되는 웹툰은 비교적 높은 공급과 독자들을 빠르고 쉽게 보유할 수 있다. 그렇게 하여, 상품에 대한 홍보, 공급이 온라인이라는 특성상 쉽게 될 수 있는 것 이다. 그와 동시에 웹툰의 상품은 기존의 유사한 컨탠츠, 그리고 온라인 되어 추가 창작이 비교적 쉽다는 특성에 힘을 입있고 있어, 기존의 많은 기한동안 만들어지고 있는 상품보다는 아직까지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다.


 웹툰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상품, 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회사 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개발되고 제작되고 있고 말이다. 그러한 웹툰의 창작 컨텐츠이자, 추가 장작물, 그것은 단순한 캐릭터 상품의 역활 뿐만 아니라, 하나의 창작의 장이고, 계속해서 새로운 상상도 하지 못한 것들이 출현할 수 있는 아직까지 많은 발전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남아있는 것이다.





■ 초기의 창작, 대규모, 상업성보다는 개인


 어느 작품, 온, 오프라인 어떠한 작품이던 처음부터 기업, 상품화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아니 아예 없었다고 볼 수 있다. 맨처음에 작품을 홍보하면서 여기저기 알리는 등을 하는 팬들이 주축으로 나아갔다. 간단한 동인지, 픽션지의 작품도 충분히 많았다. 하지만, 그런 작품들 이외에도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분들이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웹툰 창작물, 컨텐츠 원작을 넘어서

<네이버 인기 웹툰 노블레스의 안경닦이, 서코, 부코에서 판매한 작품, 이것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서코, 부코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실, 오프라인, 기존 웹툰이 아닌 타 작품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웹툰이 등장하고 인기가 높아질 때 부터 가장 먼저 팔리고 제작되는 곳도 개인이다. 심지어는 베스트도전, 혹은 도전만화인 상태까지도 판매용이라면 사업성이 아직 확실하지 않아 아무도 건들이지 않는 것도 직접 만들어내니, 웹툰 창작 시장을 키운 주역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수는, 다른 오프라인 등 오랜 시간동안 형성된 팬층보다는 많다고 할 수 없다. 오히려 확실히 적다는게 직접 보이니 말이지만, 다만, 웹툰의 창작의 장을 단순한 아트, 픽션 등 비교적 온라인 상에서 공개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상품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분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웹툰을 그 자체, 만화의 하위로 연재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지표를 열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단순한 회원, 팬들만이 이러한 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 해당 작품을 직접 제작하는 작가 또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상품을 만드는 것 이다. 열쇠고리, 책깔피, 브로마이드 등등, 이러한 작품은 작품이 하나로만 나가는 것 이 아닌, 더 많은 작품, 또 하나의 작품이 되는 것 이다. 하나의 창작물로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매게체가 되는 것과 동시에 자식의 작품을 또 다른 것으로 표현하게 된다. 단지, 만화 하나 뿐만 아니라, 다른 것으로 충분히 볼 수 있고 가질 수 있다는, 그런 것으로 많은 팬들은 관심가지고 구입하거나 소장하려고 하게 된다. 어떻게 보자면 단순히 보는 작품보다는, 소유하고, 가지고 싶은, 그 작품이 그려져 있는, 단순한 책이나 작품이 아닌, 하나의 상품을 원하는 팬들을 위한 가장 좋은 선물이고 작품이 되는 것 이다.





■ 시간이 갈수록, 전문적으로


 상품은 점점 발전하고 확실히 변해가고 있었다. 더 많은 종류의 상품들이 등장되어 판매되어 있었고, 적지 않은 웹툰 상품들은 판매되거나, 혹은 이벤트 등을 이용하여 증정되거나, 제작되어졌다. 또한, 전문적인 웹툰 관련 상품들도 판매되기 시작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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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나이트런에 힘을 받아 탄생한 나이트런 지우개, 얼마나 팔린지는 필자도 모른다. 퀄리티는...>


 위에는 간단한 예시이다. 단순한 개인 제작, 제작비 정도만 벌 목적이 아닌, 상업적잉 용도로 포장되고 판매된다.  위에 있는 지우개는 대형마트 곳곳에서 걸려있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적지 않은 수가 제작되고, 판매도 충분히 되고 있다는 점, 사실 필자는 실용성에서는 약간의 궁금점도 많이가지만, 팬들과 해당 작품을 사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생각하는가? 그냥 쓰지 않고 소장하려고 사는 경우가 더 많다.


 사실 그러한 면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소모품은 그렇게 좋지 못한 상품이라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쉽게 쓸 수 있게 만들어서 계속해서 사용하여, 그 것을 계속해서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러한 상품의 목적이지만, 그러한 목적이 아닌 단순한 소장, 소유의 목적으로만 된다면, 언젠가는 묻혀질 것이고, 사용되지 않아 더 이상 한정된 인원을 제외하고는 사지가 않으니, 딱 알맞은 숫자를 뽑아낸 것이 아니고, 재고가 있는 이상은 불이익, 오히려 다른 비싼 소모품이 아닌 물건보다도 좋지 않은 결과를 내준다. 상황에 알맞은 상품이 필요하지만, 특성상 그러기가 곤란한 면도 꽤 크고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품, 소모품이 아닌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비싼 피규어, 넨드로이드, 등등 비교적 고가를 자랑하는 캐릭터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노릇은 아니다.


 사실 아직까지 그런 물건을 판매하기에는 웹툰이라는 시장이 아쉽게도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비교적 많은 돈이 드는데다, 주문제작을 한다고 한다면, 천정부지로 뛰는 가격 때문에 거의 흐지부지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웹툰의 특성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상품도 각자 다르고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생산을 위해서는 보다 쉬운 상품들이 판매가 되는 것 이다.


다양한 웹툰 창작물, 컨텐츠 원작을 넘어서

<현재, 모 상품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웹툰 상품들, 머그컵 지갑 이외 많은 상품이 있다.>


많은 상품들, 비교적 전에 봤던, 일반 개인들이 주로 판매를 했었던 작품에서부터 가격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제작의 용의성 때문에 볼 수 없었던 지갑이나, 아이폰 케이스, 폰케이스, 심지어는 인형까지도 판매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작품들은 단순한 소장, 소유의 개념에서 벗어나, 직접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단순한 어린이, 청소년 보다 어린 분들을 위한 상품, 그런 상품이 주류 된 상태에서, 연령층이 높은 성인층 까지 골고루 고를 수 있도록 상품이 개발되고 제작되어지고 판매되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예전에 캐릭터 상품을 본다면 대부분 어떤 것인지 기억이 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상품들에 비해서는 충분히 세련되었고 다연령 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툰이라는 작품이 단순한 어린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닌 모든 연령층을 위해서 컨탠츠를 제작하고 생성한다고 볼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많은 작품들이 제작되고 판매되고 있다. 많은 독자, 그리고 일반인들도 구입하고 말이다. 필자도 몇개 정도 구입하고 있다.소장 + 실생활에서도 쓸 겸 해서 말이다.


점점 많은 작품들 아직까지는 아쉽기는 하지만 많은 발전을 해왔고, 비교적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고, 제작되고 변할지는 아무도 모를 수 밖에 없다.






■ 웹툰의 컨탠츠, 여기서 끝?


 생각해본다면 위 글에서 모든 것을 다 말했다. 몇몇 비싼 오프라인 상품은 판매가 되지 않을 확률 등 제작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미 기타 머그컵, 지갑, 등의 상품은 위에서 설명을 다 했고 말이다. 어떻게 설명하자면 그러한 비싼 물품들을 설명할 수 밖에 없을 수 있다. 사실 지금 현실에서는 그것 까지 밖에 발전할 가능성도 적지 않게 있으니 말이다.


 오히려 이미 제작되고 만들어지고 판매되는 작품들 그리고, 상품들은 다른, 새로운 상품들의 판매가 힘들어지고 제작이 거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는 모습이 더 커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도전이 되지 않고 그러한 면으로 계속 나가고 말이다.


그러한 점에서 온라인 쪽으로 조금씩 나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웹툰 창작물, 컨텐츠 원작을 넘어서

<나이트런 팬 게임들이 간단히 만들어 질 때 나왔던 나이트런 프론티오 광고, 하지만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온라인 쪽으로 조금씩 등장하면서 팬들의 작품들도 조금씩 생성 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은 상업성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제작도 생성되지 않았다. 피규어 등과 같은 많은 자본이 들어가는 것과 비슷하게 나아가고 있다.


 또한, 이런 것 이외에도 간단한 캐릭터 사무용품, 일상 생활에 쉽게 쓸 수 있는 인테리어 용품 등으로 점차, 조금씩 개발되어 가는 소식이 들려오는 모습이 들려온다. 심지어는 대규모 투자를 위한, 애니, 영화가 최근들어서 대량으로 계약되고 소문이 들려오고 있고 말이다.


아직은 에고편도 나오지 않았지만, 이전 강품 작가님의 작품들로 제작된 영화를 본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더욱더 많은 오프라인, 온라인 상품들이 제작 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말이다. 현재 등장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폰도 간단한 온라인 화에서는 아주 큰 힘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웹툰이라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계속해서 발전하고 웹툰도 게임처럼 하나의 문화, 남녀노소 누구나 전 연령층 등이 즐기 수 있는 문화로 알 수 있게 된다면 쉽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더욱 멋진 작품이 나오고, 그에 따른 새로운 작품들이 나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





많은 웹툰 상품들이 제작되고, 발전하고 있다. 오히려 현재 웹툰들을 보자면 약간의 침체기인 것 같다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적지 않게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격으면서 웹툰은 계속해서 새롭게 변화하고 있고, 새로운 방식, 그리고 새롭게 연재되고 새로운 작품들이 등장한다.


그 웹툰에 힘입어 등장하는 새로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컨탠츠들도 증장하고 있고 말이다. 비교적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웹툰의 그러한 점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까지는 아쉬운 점을 많이 보여주는 웹툰이고 그 컨탠츠 상품들이지만, 언젠가는 발전하여 필자와 독자들에게 새로운 작품, 그리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언젠가는 게임과 같이 친숙한 존재로,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고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기를 필자는 한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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