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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웹툰 <버림 받은 황비> 4개국 동시 진출
관리자
| 2018-09-03 11:32
웹툰 <버림 받은 황비>가 중국,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웹툰 시장에 동시 진출하였다.
7월 말 인도네시아 웹툰 플랫폼 기업 '네오바자르', 8월 8일 미국 '태피툰', 8월 24일 중국 '텐센트'에 이어 9월 1일 일본 '픽코마'에서 해외 시장 연재를 시작하였다.
디앤씨미디어 측은 4개국 동시 진출은 <황제의 외동딸>, <이세계의 왕비>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이라며 '네오바자르'와 '태피툰'에서 현재 웹툰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일본의 경우 대형 출판사와 출판 계약까지 체결되어 작품 흥행에 대한 확신이 크다고 밝혔다.
실제로 디앤씨미디어 대표작 <황제의 외동딸>은 중국에서 7월 말 기준 누적 37억 뷰를 기록했고, 일본 코미코 2017년 신작 1위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디앤씨미디어 신현호 대표이사는 "국내에서 작품성, 흥행성이 검증된 다수의 웹툰 콘텐츠가 해외 독자들에게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웹툰 콘텐츠를 통해 중국과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등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웹툰 시장을 적극 공략함으로써 웹툰의 한류 열풍을 이끌고 웹툰 시장을 대표하는 '글로벌 콘텐츠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전했다.